포천침례교회에 해당하는 글 37

  1. 잠16:92019.04.16
  2. 잠3:7-82019.04.03
  3. 잠31:302019.03.31
  4. 잠30:5-62019.03.30
  5. 잠29:182019.03.29
  6. 잠27:62019.03.27
  7. 포천 교회는 왜 형제자매라고 하나요?2019.03.23
  8. 잠21:302019.03.21
  9. 교회란?[질문과 답변]2019.03.21
  10. 잠20:62019.03.20

잠16:9

잠언|2019. 4. 16. 08:26
 


 ♡ 4월 열 여섯 번 째날 잠언 ♡ 
 
  사람의 마음이 그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주}께서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느니라.(잠16:9)

♧♧♧ 사람이 보기에 좋은 것을 계획했지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이 실수할 것을 아시고 다른 길로 인도하실 수도 있죠. 또는 그 사람이 보기에 나쁜 것을 계획했지만 다른 길로 인도하실 수도 있구요.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길로 인도하셨죠.(창37장)
  파라오의 딸도 모세를 아들로 삼으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길로 인도하셨구요.(출2장)
 시리아 사람들은 작은 소녀 한 명을 포로로 사로잡아 왔을 뿐인데, 하나님께서는 시리아 장군 나아만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다른 길로 인도하셨죠.(왕하5장)

  “사람이 마음으로 예비하는 것과 혀로 대답하는 것은 {주}로부터 오느니라.(잠16:1)”
  “{주}께서 이교도들의 계획을 무산시키시며 백성들의 계략들을 무효로 만드시는도다. {주}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분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에 이르리로다.(시33:10-11)”

  사람들의 마음으로 계획하는 것들을 주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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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7-8

잠언|2019. 4. 3. 09:42
 


♡ 4월 셋 째날 잠언 ♡

  네 눈에 지혜롭게 되지 말지어다. {주}를 두려워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그것이 네 배꼽에 건강이 되며 네 뼈에 골수가 되리라.(잠3:7-8)

 ♧♧♧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오염되지 않은 유기농 먹거리를 찾고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들을 부지런히 챙겨 먹죠. 잠언 3장 7-8절과 4장 20-23절은 입으로 들어가는 먹거리보다 더 확실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육체의 건강법이죠.
  스스로 잘 난 사람이 되지 말고 주를 두려워하고 악을 떠나야 하죠.(잠3:7-8)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곧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understanding)(욥28:28)”이니까요!

  또 육체의 건강은 건강한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죠.(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들에 주의를 기울이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들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한가운데 간직하라. 그것들은 그것들을 찾는 자들에게 생명이 되며 그들 모두의 육체에 건강이 되느니라.(잠4:20-22)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고 마음에 간직하는 것이 진짜 웰빙(well being(벧후1:19)이며, 전혀 돈이 필요하지 않은 무료 건강법이거든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 영적 양식으로 육체의 건강까지 챙기는 신실한 삶(faithful)을 살게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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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1:30

잠언|2019. 3. 31. 10:02


♡ 3월 서른 한번째 날 잠언 ♡

 호의(Favour)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주}를 두려워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잠31:30)

♧♧♧ 한 달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세상의 환호를 받고 인정을 받는 것은 기만이고 속이는 것이죠.
   마릴린 먼로, 리타 헤이워드, 소피 마르소, 브리짓 바르도, 올리비아 핫세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았을지라도 늙고 병들고 추한 몰골이 되고 시체가 되어 썩는 것은 피할 수 없죠. 미스 유니버스나 미스 코리아도 늙고 병들고 명성도 사라지고 죽죠.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한 마리아는 칭찬을 받았고(눅1:42, 2:22) 룻도 모든 것을 포기했을 때 모든 것을 되돌려 받고 칭찬을 받았고 그의 이름이 유명하게 되었죠.(룻1:19-22, 4:13-14) 비록 창녀 라합일지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사자들(messengers)을 받아들이면 칭찬하시죠.(약2:25)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땋고 금으로 치장하며 옷을 차려입는 그런 외적 단장으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의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벧전3:3-4)

  한 달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지난 한달 동안 무엇으로 단장하며 살았는지 되돌아보셨나요?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단장하며 살아가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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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0:5-6

잠언|2019. 3. 30. 09:43

♡ 3월 서른 번째 날 잠언 ♡


  [하나님]의 모든 말씀(Every word of God)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his words)에 더하지 말라. 그분께서 너를 책망하실 터인즉 네가 거짓말쟁이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잠30:5-6)

♧♧♧ 하나님께서 출판하신 모든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은 살아있고 권능이 있으며, (히4:12-13) 순수하고 진실하며, 방패가 되고,(창15:1, 시3:3,5:12,115:9-11, 엡6:16) 단련되고 연단되어 영원히 보존되죠.(시12:6-7) 순수한 그분의 말씀들(his words)에 더 하면 거짓말쟁이가 되고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며, 빼면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죠.(계22:18-19)
  바티칸 사본(알렉산드리아 사본)을 만든 웨스트코트와 홀트는 구약 본문에 4000단어를 더 했고, 신약 본문에서는 13구절을 뺐고, 5800개의 단어를 첨가하거나 빼고 수많은 곳을 바꾸었죠.
  이런 짓을 한 웨스트코트와 홀트를 눈감아 주실까요?
  예수님의 신성을 모독하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삭제하는 바티칸 사본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책망하지 않으실까요?
  “최초의 원본이 없으므로”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니까” 온갖 자기 생각을 합리화하는 변명들을 인정해 주실까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진화론자들과 과학자들과 철학자들과 성경에 탈무드를 첨가한 랍비들과 외경을 첨가한 카톨릭 교회와 웨스트코트와 홀트를 추종하는 에큐메니칼 교회들은 심판의 날에 통곡하며 후회할 것은 확실하죠!

  처음부터 계셨던 그것(That which) 즉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그것(which)을 우리가 들었고 그것(which)을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그것(which)을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요일1:1)

  그것(That which)과 생명의 [말씀](the Word of life)이신 하나님을 동일하게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기록을 존중하는 형제자매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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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9:18

잠언|2019. 3. 29. 09:33

♡ 3월 스물 아홉번째 날 잠언 ♡


 환상 계시(vision)가 없는 곳에서는 백성이 망하거니와 법을 지키는 자는 행복하니라.(잠29:18)


 ♧♧♧ 환상 계시(vision)는 하나님께서 대언자들에게 직접 나타나시거나 음성으로 알려주시는 것들을 말하죠. 민수기 12장 6절과 호세아서 12장 10절에서 “나 {주}가 환상(vision)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dream)으로 그와 말하기도 한다”고 하시죠.

  {주}의 말씀이 환상 속에서 아브람에게 임하기도 하셨고(창15:1) 요셉에게 꿈으로 알리기도 하시고(창37:5-9) 사무엘에게 직접 하나님께서 나타나시기도 하셨죠.(삼상3:1-21)

  사가랴가 성전에서 분향하다가 천사 가브리엘을 보기도 했고(눅1:11-22) 고넬료와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환상 계시(vision)로 나타나시기도 했죠.(행10:3,17)

 성경 기록이 말하는 환상 계시(vision)는 방언이나 기도 중에 하나님을 보았고 만났다는 것과 예언을 받았다는 것과는 전혀 관계없죠. 구약과 신약 성경이 완성된 후에는 더 이상 어떤 사람에게도 어떤 환상이나 꿈을 통해 환상 계시(vision)를 주시지 않기 때문이죠.

  성경 기록이 말하지 않는 환상(vision)은 거짓이죠.

  이 세상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모든 사람이 똑같이 잘 살고, 인류가 우주를 정복할 수 있다는 거짓 환상(vision)을 갖고 있죠.

 거짓 환상은 환상이 없는 것보다 더 나쁘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지 않는다면 결코 환상 계시(vision)는 이루어질 수 없죠!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변화될 것(빌3:21)과 영원히 거처할 새 예루살렘(계21:10-23)과 지금 수확하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것들(마9:37-38)은 잊지 않아야 할 환상 계시(vision)이죠.


  오늘도 비젼(vision)을 품고 법을 지키는 자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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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7:6

잠언|2019. 3. 27. 09:26


♡ 3월 스물 일곱번째 날 잠언 ♡

 친구가 주는 상처는 믿음직하나(Faithful) 원수의 입맞춤은 속임수가 가득하니라(deceitful).(잠27:6)

♧♧♧ 예수님께서는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는 책망으로 베드로에게 상처를 주었죠(마16:23). 나단도 다윗을 심하게 책망하므로 상처를 주었구요.(삼하12:1-10) 바울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음행에 대해서(고전5장), 또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것에 대해서(고전6장) 책망하고 상처를 주었죠. 그러나 친구가 주는 상처는 신실하고(faithful) 그 상처는 더욱 올바른 길을 걷게 하였죠.
  그러나 가룟 유다는 입맞춤으로 예수님을 팔아 넘겼고(눅22:48) 압살롬도 입맞춤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죠.(삼하15:5) 요압의 입맞춤이나 데릴라의 입맞춤도 속임수였죠.

  온 세상을 속이는 가장 큰 속임수의 입맞춤은 교황의 평화의 입맞춤이죠.
  교황은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입맞춤 하나로 세상의 모든 종교를 통합하고 있죠. 온 세상이 화려하고 웅장하고 멋진 외형으로 포장된 음녀의 입맞춤에 속고 있죠.

  화려하고 온화한 부드러움으로 다가오는 원수의 입맞춤보다는 듣기에 거북한 친구의 책망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신실한 사람(Faithful)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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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교회는 왜 형제자매라고 하나요?

홍성율 형제|2019. 3. 23. 23:12
질문 공유 :
포천 교회는 왜 형제자매라고 하나요?
목사, 장로, 권사, 집사는 왜 없나요?

답변 :
 '형제자매'가 되려면 한 피가 되어야만 하죠.
 구원받은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피로 한 형제자매들'이 되었죠.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거듭난 형제자매들이 “형제자매”라고 부르는 것은 당연한 거죠.^^
 형제자매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고 또 한 몸의 지체(member)들이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member)인 형제자매들은 서로 돕고 서로 세워주는 수평적 관계를 말하구요.
 한 몸의 지체들인 손, 발, 눈, 코, 귀, 입, 팔, 다리들은 서로 다른 직무(office)만 있을 뿐 직책(officer)도 아니죠.

 그러나 목사, 장로, 권사, 집사라는 직책(officer)은 성경이 말하는 직책이 아니죠.
 교회 안에는 직무(office)만 있을 뿐 직책(officer)은 없으니까요.
 또 목사, 장로, 권사, 집사라는 직책(officer)은 계급처럼 상하관계를 말하는 것이죠. 상하 관계를 말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미워하시는 니골라당의 교리이기도 하고(계2:6,15), “사람들 가운데서 높이 평가받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눅16:15)”이기도 하구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이 말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대로, 유명한 사람들이 하는 대로 그냥 옳을 거라고 넓은 길을 따라 갑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사람들이 보기에 멋지고 편하고 즐겁고 좋은 넓은 길처럼 보이죠.
  늦기 전에, 후회하고 통곡하는 날이 이르기 전에 성경 기록이 말하는 대로 믿고 따르는 것이 가장 편안하고 자유롭고 유익할 겁니다.
  누구든지 성경 기록이 말하는 그대로 믿으려는 속 중심과 마음만 있다면 올바른 것을 찾아 만날 수 있죠. 올바른 길을 찾으셔서 평안하고 자유롭게 걷게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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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1:30

잠언|2019. 3. 21. 09:30


3월 스물 한번째 날 잠언 ♡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 아하시야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조언을 구한 것(왕하1장)이나, 산헤립이 예루살렘과 싸우려고 작정하고 계획한 것(대하32장)이나, 하만이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오십 큐빗 되는 교수대를 세운 것(에5,7장)은 훌륭한 본보기죠.
  정치인들, 철학자들, 교황들, 과학자들의 지혜나 명철이나 조언(counsel) 역시 하나님 앞에 무가치하죠. 결국 세상과 종교와 대학에서 가르치고 추구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주를 대적하는 것들이죠.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서기관이 어디 있느냐?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지 아니하셨느냐?(고전1:20)

 나는 너희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느니라.(고전2:2)

  “하나님의 권능이시며,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않기를 결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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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란?[질문과 답변]

홍성율 형제|2019. 3. 21. 09:28
※ 교회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공유합니다.
저는 교회를 오래 다니면서 봉사도 많이 하고 있고
맡은 일도 많고 십일조와 여러 가지 헌금도 하고 있지만
요즘엔 교회에 가는 것이 부담이 되요.
교회에 가지 않으려니 솔직히 불안해요.
목사님 설교를 들으니까 성경이 말하는 교회는 다르고 자유롭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다른 건지요?

◈ 답변
간단하게 답변하기 매우 어려운 질문인데, 가능한 간단하게 답변을 드릴께요.

 교회는 “예수님의 몸”을 말하는데, “그분의 몸인 교회(엡1:23)”는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죄인들이 복음을 통해서 거듭 난 사람들의 모임”을 말합니다.(고전15:3-4, 엡2:1,5. 고전1:2)
  복음은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신 사실(고전15:3-4)”입니다.
 이 복음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믿고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마음속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받고 거듭나게 되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입니다.(롬10:9-10, 요1:12)
 교회에 다니면서 세례를 받고 봉사를 하고 헌금을 드리고 주일 성수를 하고 직분을 받아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들인지 다시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죄를 사면 받고 거듭 난 사람들의 모임”을 “하나님의 교회”(행20:28, 고전1:2, 딤전3:15), “그리스도의 교회들”(롬16:16)이라고 부르죠. 물론 건물이 교회가 아니고, 목사님들의 교회도 아니죠.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엡1:22, 4:15, 5:23, 골1:18)이시고 “죄를 사면 받고 거듭 난 사람들의 모임”은 “예수님의 몸”이죠. “교회라는 이 모임”에 모인 성도들은 예수님의 몸에 있는 서로 다른 지체들, 즉 눈, 코, 귀, 입, 다리, 팔, 발, 손과 같죠.(롬12:4-5, 고전12:12,27)
 고린도전서 12장 12절에도 “몸은 하나이며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그 한 몸의 모든 지체가 많아도 한 몸인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시니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같은 장 27절에도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 지체니라”고 하죠.(골1:27, 2:9)

  구약 시대에 성전은 모두 생명이 없는 무기물로 건축되었죠.(창28:16-11, 출40:1-38, 왕상6:1-38, 요2:19-21) 그러나 신약 시대 성전은 “예수님의 몸인 교회가 성전”이죠.(딤전3:16, 요2:19-21, 고전3:16, 6: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성전을 헐라. 사흘 안에 내가 그것을 일으켜 세우리라, 하시니 이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을 짓는 데 사십육 년이 걸렸거늘 네가 그것을 사흘 안에 세우겠느냐? 하더라. 그러나 그분께서는 “성전인 자기 몸”을 가리켜 말씀하셨더라.(요2:19-21)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짓는데 사십육 년이 걸린 성전을 헐어버리라고 말씀하셨고 사흘 안에 일으켜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사흘 안에 세우실 그 성전은 “자기 몸”이라고 하셨죠. ‘자기 몸(his body)’은 ‘예수님의 몸인 교회’이고 또 ‘성전’이죠.(엡1:22-23, 골1:18,24)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고전3:16, 고전6:19)

  예수님께서는 생명이 없는 무기물로 건축된 성전이 파괴되고 “자기 몸인 교회”가 세워 질 것을 미리 아셨고, 또 성도들의 몸이 성전이 될 것도 미리 알고 이 말씀을 하신 거죠.
  실제로 구약 시대의 성전은 AD70년에 파괴되어 사라졌고 이 시대의 성전은 예수님과 성도들의 몸이 성전이고 성도들의 모임이 교회죠.(요2:19-21, 고전3:16, 6:19)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의 경배는 영 안에서, 그리고 진리 안에서 항상 현재인 지금(now is) 경배드릴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참되게 경배하는 자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now is). 이는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그렇게 경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기 때문이니라.(요4:23)

  깨끗한 옷을 입고 헌금을 준비하고 마음을 정결하게 해서 일요일 오전 11시에 성전인 교회 건물에 계신 하나님께 찾아가서 경배 드리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경배가 아닙니다!
  정해진 시간에 경건한 형식과 격식을 갖추어서 드려지는 경배는 창녀교회의 종교형식을 답습하는 거죠.(계17:4-5)
  경배는 특별한 시간과 장소와 형식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현재인 지금(now is) 영 안에서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경배 드리는 것이죠. 그렇다면 모일 필요도 없는 것이냐?고 할 겁니다.
  경배와 모이는 것은 다릅니다!

  경배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지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뵙는 것인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일 년에 단 한번 대제사장이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서 경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들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새롭고 살아있는 길로 언제든지 지성소에 들어가서 경배”할 수 있죠.(히10:19-20) 히브리서 10장 22절 기록에 의하면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죠. 몸으로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니죠.
  생명이 없는 무기물로 건축된 성전은 이미 AD70년에 파괴되어 사라졌으니까요.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는데 이 길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휘장 곧 자기의 육체를 통해 거룩히 구분하신 것이니라.(히10:19-20)  우리가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자.(히10:22)

  또 모이는 것은 경배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경배는 일 년에 단 한번 대제사장만 지성소에 들어가서 경배할 수 있었죠.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들은 언제든지 지성소에 들어 갈 수 있는 특권을 약속해 주셨기 때문이죠.(히10:19-22)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런 “믿음의 고백을 흔들림 없이 굳게 잡고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며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함께 모이자(히10:23-25)”고 하죠.
  모이는 것은 경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살펴보고 서로 격려하며 서로 권면”하기 위한 것이죠.

  성도들의 몸이 성전이고, 성도들의 몸 안에 예수님께서 거하시고 하나님의 영께서 계시므로 경배를 위한 특별한 시간과 장소와 형식이 필요하지 않죠. 그러므로 언제 어디서든지 항상 현재인 지금(now is) 경배할 수 있는 거죠.(요4:23-24)

  그러나 참되게 경배하는 자들이 영과 진리(in spirit and in truth)로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now is). 이는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그렇게 경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기 때문이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과 진리(in spirit and in truth)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 하시니라.(요4:23-24)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일요일 오전 11시에 하나님이 계신 교회인 성전을 찾아가서 형식을 갖춰 경건하게 경배를 드리는 자들을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과 장소도 중요하지 않고 형식과 격식도 없지만 “영 안에서 진리 안에서 항상 현재인 지금 경배 드리는 자들을 찾고 계시죠.”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께서 머리이시고 성도들은 그 분의 몸의 지체들인 모임”이라면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각 지체들이 각자의 고유한 역할을 하는 모임”될 것입니다. 참된 경배도 “영 안에서 그리고 진리 안에서(in spirit and in truth)로 항상 현재인 지금(now is) 아버지께 경배하는 것”이죠.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마지막 날이 다가옴을 볼수록 더욱 자주 모여서 서로를 살펴보고 서로 격려하며 서로 권면”할 것입니다.

  또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사람의 지시나 명령에 따르는 직분도 주지 않죠. 봉사나 헌금도 요구하지 않구요. 하나님의 교회는 돈이나 물질로 운영되지 않기 때문이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전적으로 기꺼이 자원해서 즐겁게 서로 서로 섬기는 것이 성경의 원칙이니까요.
  오직 하나님께서 각 지체에게 직접 명령하시고 각 지체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자원해서 즐겁게 기꺼이 각자의 역할을 하며 섬기죠. 하나님께서는 어떤 지체에게 자신의 역할도 아닌 것을 결코 명령하시지도 않으시죠.
  이런 교회가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 그리스도의 교회들이죠.

  저희 포천 모임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성경기록으로 확증하고, 또 실행하려고 함께 모인 사람들입니다. 또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면서 어느 누구에게 어떤 부담도 주지도 않고 또 어떤 부담도 갖지 않습니다. 각자에게 맡겨진 고유한 역할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자원해서 즐겁게 실행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교회는 찾아보기 어렵죠.
  많은 교회들이 형식과 격식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목사, 장로, 권사, 집사의 직책을 부여하고 십일조와 헌금과 봉사에 대한 부담을 주고, 사람들의 지시에 따라 사람들의 조직으로 운영하니까요. 저희 포천 교회는 주님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각 지체들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고유한 역할에 따라 자원해서 기꺼이 즐겁게 실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그리스도의 교회로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교회 설교 중에 “하나님의 교회와 낙원” “서로 채우는 교회” “의의 열매들이 가득한 교회”를 찾아 들어보시고 더 알기 원하시면 다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신 자매님께서도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 진리 안에서, 영 안에서 자유를 마음껏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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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0:6

잠언|2019. 3. 20. 09:10


3월 스무 번째 날 잠언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선함을 외치려니와 누가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을 찾을 수 있으리요?(잠20:6)

 ♧♧♧ 거의 모든 철학자들과 종교인들이 자기의 선함을 외치죠. 자기 의를 드러내고 자기 생각과 계획을 합리화하려는 것은 죄인들의 본능이거든요.
  소크라테스는 “나는 어떤 사람에게도 잘못한 적이 없다”고 외쳤고, 톰 페인은 “선을 행하는 것이 나의 종교다”라고 외쳤죠. 부처도 “팔정도를 따르라”고 외쳤고 모든 종교는 “나는 할 수 있다. 선하게 살 수 있다”고 자기의 선함을 외치죠.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마19:17, 눅18:19)”고 외치시죠. 솔로몬도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땅 위에 하나도 없다(전7:20)”고 외치죠. “율법에 있는 의에 대하여는 흠이 없는 자”였던 바울도 자기의 모든 의를 똥으로 여기고 버렸죠.(빌3:4-8)
 성경 기록도 사람의 생각은 계속해서 악할 뿐이라고 외치고 있구요.(창6:5, 20:11, 38:15, 48:11, 50:20)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도 선하지 않죠. 다만 죄의 몸이 죽었을 뿐이죠. 그리스도인의 선함은 그분께서 그리스도인 안에서 사실 때만 선하죠.(갈2:20)

  헛된 존재이고 더러운 물건과 같은 거짓말쟁이에게서 선함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조차 없음을 잊지 마시기를!!!
  오직 하나님의 단어를 진리로 인정하고 외치는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으로 드러나는 하루가 되시기를(히4:12-13. 고전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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