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21:30

잠언|2019. 3. 21. 09:30


3월 스물 한번째 날 잠언 ♡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 아하시야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조언을 구한 것(왕하1장)이나, 산헤립이 예루살렘과 싸우려고 작정하고 계획한 것(대하32장)이나, 하만이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오십 큐빗 되는 교수대를 세운 것(에5,7장)은 훌륭한 본보기죠.
  정치인들, 철학자들, 교황들, 과학자들의 지혜나 명철이나 조언(counsel) 역시 하나님 앞에 무가치하죠. 결국 세상과 종교와 대학에서 가르치고 추구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주를 대적하는 것들이죠.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서기관이 어디 있느냐?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지 아니하셨느냐?(고전1:20)

 나는 너희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느니라.(고전2:2)

  “하나님의 권능이시며,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않기를 결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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