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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16:92019.04.16
  2. 잠3:7-8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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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잠30:5-62019.03.30
  5. 잠29:182019.03.29
  6. 잠27:62019.03.27
  7. 잠21:302019.03.21
  8. 잠20:62019.03.20
  9. 잠19:5~92019.03.19
  10. 잠18:122019.03.18

잠16:9

잠언|2019. 4. 16. 08:26
 


 ♡ 4월 열 여섯 번 째날 잠언 ♡ 
 
  사람의 마음이 그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주}께서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느니라.(잠16:9)

♧♧♧ 사람이 보기에 좋은 것을 계획했지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이 실수할 것을 아시고 다른 길로 인도하실 수도 있죠. 또는 그 사람이 보기에 나쁜 것을 계획했지만 다른 길로 인도하실 수도 있구요.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길로 인도하셨죠.(창37장)
  파라오의 딸도 모세를 아들로 삼으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길로 인도하셨구요.(출2장)
 시리아 사람들은 작은 소녀 한 명을 포로로 사로잡아 왔을 뿐인데, 하나님께서는 시리아 장군 나아만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다른 길로 인도하셨죠.(왕하5장)

  “사람이 마음으로 예비하는 것과 혀로 대답하는 것은 {주}로부터 오느니라.(잠16:1)”
  “{주}께서 이교도들의 계획을 무산시키시며 백성들의 계략들을 무효로 만드시는도다. {주}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분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에 이르리로다.(시33:10-11)”

  사람들의 마음으로 계획하는 것들을 주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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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7-8

잠언|2019. 4. 3. 09:42
 


♡ 4월 셋 째날 잠언 ♡

  네 눈에 지혜롭게 되지 말지어다. {주}를 두려워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그것이 네 배꼽에 건강이 되며 네 뼈에 골수가 되리라.(잠3:7-8)

 ♧♧♧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오염되지 않은 유기농 먹거리를 찾고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들을 부지런히 챙겨 먹죠. 잠언 3장 7-8절과 4장 20-23절은 입으로 들어가는 먹거리보다 더 확실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육체의 건강법이죠.
  스스로 잘 난 사람이 되지 말고 주를 두려워하고 악을 떠나야 하죠.(잠3:7-8)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곧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understanding)(욥28:28)”이니까요!

  또 육체의 건강은 건강한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죠.(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들에 주의를 기울이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들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한가운데 간직하라. 그것들은 그것들을 찾는 자들에게 생명이 되며 그들 모두의 육체에 건강이 되느니라.(잠4:20-22)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고 마음에 간직하는 것이 진짜 웰빙(well being(벧후1:19)이며, 전혀 돈이 필요하지 않은 무료 건강법이거든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 영적 양식으로 육체의 건강까지 챙기는 신실한 삶(faithful)을 살게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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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1:30

잠언|2019. 3. 31. 10:02


♡ 3월 서른 한번째 날 잠언 ♡

 호의(Favour)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주}를 두려워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잠31:30)

♧♧♧ 한 달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세상의 환호를 받고 인정을 받는 것은 기만이고 속이는 것이죠.
   마릴린 먼로, 리타 헤이워드, 소피 마르소, 브리짓 바르도, 올리비아 핫세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았을지라도 늙고 병들고 추한 몰골이 되고 시체가 되어 썩는 것은 피할 수 없죠. 미스 유니버스나 미스 코리아도 늙고 병들고 명성도 사라지고 죽죠.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한 마리아는 칭찬을 받았고(눅1:42, 2:22) 룻도 모든 것을 포기했을 때 모든 것을 되돌려 받고 칭찬을 받았고 그의 이름이 유명하게 되었죠.(룻1:19-22, 4:13-14) 비록 창녀 라합일지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사자들(messengers)을 받아들이면 칭찬하시죠.(약2:25)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땋고 금으로 치장하며 옷을 차려입는 그런 외적 단장으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의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벧전3:3-4)

  한 달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지난 한달 동안 무엇으로 단장하며 살았는지 되돌아보셨나요?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단장하며 살아가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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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0:5-6

잠언|2019. 3. 30. 09:43

♡ 3월 서른 번째 날 잠언 ♡


  [하나님]의 모든 말씀(Every word of God)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his words)에 더하지 말라. 그분께서 너를 책망하실 터인즉 네가 거짓말쟁이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잠30:5-6)

♧♧♧ 하나님께서 출판하신 모든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은 살아있고 권능이 있으며, (히4:12-13) 순수하고 진실하며, 방패가 되고,(창15:1, 시3:3,5:12,115:9-11, 엡6:16) 단련되고 연단되어 영원히 보존되죠.(시12:6-7) 순수한 그분의 말씀들(his words)에 더 하면 거짓말쟁이가 되고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며, 빼면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죠.(계22:18-19)
  바티칸 사본(알렉산드리아 사본)을 만든 웨스트코트와 홀트는 구약 본문에 4000단어를 더 했고, 신약 본문에서는 13구절을 뺐고, 5800개의 단어를 첨가하거나 빼고 수많은 곳을 바꾸었죠.
  이런 짓을 한 웨스트코트와 홀트를 눈감아 주실까요?
  예수님의 신성을 모독하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삭제하는 바티칸 사본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책망하지 않으실까요?
  “최초의 원본이 없으므로”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니까” 온갖 자기 생각을 합리화하는 변명들을 인정해 주실까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진화론자들과 과학자들과 철학자들과 성경에 탈무드를 첨가한 랍비들과 외경을 첨가한 카톨릭 교회와 웨스트코트와 홀트를 추종하는 에큐메니칼 교회들은 심판의 날에 통곡하며 후회할 것은 확실하죠!

  처음부터 계셨던 그것(That which) 즉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그것(which)을 우리가 들었고 그것(which)을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그것(which)을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요일1:1)

  그것(That which)과 생명의 [말씀](the Word of life)이신 하나님을 동일하게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기록을 존중하는 형제자매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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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9:18

잠언|2019. 3. 29. 09:33

♡ 3월 스물 아홉번째 날 잠언 ♡


 환상 계시(vision)가 없는 곳에서는 백성이 망하거니와 법을 지키는 자는 행복하니라.(잠29:18)


 ♧♧♧ 환상 계시(vision)는 하나님께서 대언자들에게 직접 나타나시거나 음성으로 알려주시는 것들을 말하죠. 민수기 12장 6절과 호세아서 12장 10절에서 “나 {주}가 환상(vision)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dream)으로 그와 말하기도 한다”고 하시죠.

  {주}의 말씀이 환상 속에서 아브람에게 임하기도 하셨고(창15:1) 요셉에게 꿈으로 알리기도 하시고(창37:5-9) 사무엘에게 직접 하나님께서 나타나시기도 하셨죠.(삼상3:1-21)

  사가랴가 성전에서 분향하다가 천사 가브리엘을 보기도 했고(눅1:11-22) 고넬료와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환상 계시(vision)로 나타나시기도 했죠.(행10:3,17)

 성경 기록이 말하는 환상 계시(vision)는 방언이나 기도 중에 하나님을 보았고 만났다는 것과 예언을 받았다는 것과는 전혀 관계없죠. 구약과 신약 성경이 완성된 후에는 더 이상 어떤 사람에게도 어떤 환상이나 꿈을 통해 환상 계시(vision)를 주시지 않기 때문이죠.

  성경 기록이 말하지 않는 환상(vision)은 거짓이죠.

  이 세상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모든 사람이 똑같이 잘 살고, 인류가 우주를 정복할 수 있다는 거짓 환상(vision)을 갖고 있죠.

 거짓 환상은 환상이 없는 것보다 더 나쁘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지 않는다면 결코 환상 계시(vision)는 이루어질 수 없죠!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변화될 것(빌3:21)과 영원히 거처할 새 예루살렘(계21:10-23)과 지금 수확하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것들(마9:37-38)은 잊지 않아야 할 환상 계시(vision)이죠.


  오늘도 비젼(vision)을 품고 법을 지키는 자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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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7:6

잠언|2019. 3. 27. 09:26


♡ 3월 스물 일곱번째 날 잠언 ♡

 친구가 주는 상처는 믿음직하나(Faithful) 원수의 입맞춤은 속임수가 가득하니라(deceitful).(잠27:6)

♧♧♧ 예수님께서는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는 책망으로 베드로에게 상처를 주었죠(마16:23). 나단도 다윗을 심하게 책망하므로 상처를 주었구요.(삼하12:1-10) 바울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음행에 대해서(고전5장), 또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것에 대해서(고전6장) 책망하고 상처를 주었죠. 그러나 친구가 주는 상처는 신실하고(faithful) 그 상처는 더욱 올바른 길을 걷게 하였죠.
  그러나 가룟 유다는 입맞춤으로 예수님을 팔아 넘겼고(눅22:48) 압살롬도 입맞춤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죠.(삼하15:5) 요압의 입맞춤이나 데릴라의 입맞춤도 속임수였죠.

  온 세상을 속이는 가장 큰 속임수의 입맞춤은 교황의 평화의 입맞춤이죠.
  교황은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입맞춤 하나로 세상의 모든 종교를 통합하고 있죠. 온 세상이 화려하고 웅장하고 멋진 외형으로 포장된 음녀의 입맞춤에 속고 있죠.

  화려하고 온화한 부드러움으로 다가오는 원수의 입맞춤보다는 듣기에 거북한 친구의 책망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신실한 사람(Faithful)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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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1:30

잠언|2019. 3. 21. 09:30


3월 스물 한번째 날 잠언 ♡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 아하시야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조언을 구한 것(왕하1장)이나, 산헤립이 예루살렘과 싸우려고 작정하고 계획한 것(대하32장)이나, 하만이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오십 큐빗 되는 교수대를 세운 것(에5,7장)은 훌륭한 본보기죠.
  정치인들, 철학자들, 교황들, 과학자들의 지혜나 명철이나 조언(counsel) 역시 하나님 앞에 무가치하죠. 결국 세상과 종교와 대학에서 가르치고 추구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주를 대적하는 것들이죠.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서기관이 어디 있느냐?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지 아니하셨느냐?(고전1:20)

 나는 너희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느니라.(고전2:2)

  “하나님의 권능이시며,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않기를 결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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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0:6

잠언|2019. 3. 20. 09:10


3월 스무 번째 날 잠언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선함을 외치려니와 누가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을 찾을 수 있으리요?(잠20:6)

 ♧♧♧ 거의 모든 철학자들과 종교인들이 자기의 선함을 외치죠. 자기 의를 드러내고 자기 생각과 계획을 합리화하려는 것은 죄인들의 본능이거든요.
  소크라테스는 “나는 어떤 사람에게도 잘못한 적이 없다”고 외쳤고, 톰 페인은 “선을 행하는 것이 나의 종교다”라고 외쳤죠. 부처도 “팔정도를 따르라”고 외쳤고 모든 종교는 “나는 할 수 있다. 선하게 살 수 있다”고 자기의 선함을 외치죠.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마19:17, 눅18:19)”고 외치시죠. 솔로몬도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땅 위에 하나도 없다(전7:20)”고 외치죠. “율법에 있는 의에 대하여는 흠이 없는 자”였던 바울도 자기의 모든 의를 똥으로 여기고 버렸죠.(빌3:4-8)
 성경 기록도 사람의 생각은 계속해서 악할 뿐이라고 외치고 있구요.(창6:5, 20:11, 38:15, 48:11, 50:20)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도 선하지 않죠. 다만 죄의 몸이 죽었을 뿐이죠. 그리스도인의 선함은 그분께서 그리스도인 안에서 사실 때만 선하죠.(갈2:20)

  헛된 존재이고 더러운 물건과 같은 거짓말쟁이에게서 선함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조차 없음을 잊지 마시기를!!!
  오직 하나님의 단어를 진리로 인정하고 외치는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으로 드러나는 하루가 되시기를(히4:12-13. 고전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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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19:5~9

잠언|2019. 3. 19. 09:30


♡ 3월 열아홉 번째 날 잠언 ♡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피하지 못하리라.(잠19:5)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하는 자는 망하리라.(잠19:9)

  ♧♧♧ 열왕기상 22장에는 이스라엘왕 아합과 유다왕 여호사밧이 연합해서 길르앗 라못을 빼앗기 위해 주님께 묻는 실황이 기록되어 있죠. 시드기야를 비롯한 대언자 사백 명은 이길 것을 대언하고, 오직 미가야 한 사람만 패할 것을 대언하죠.(왕상22:6,17,23)
  결국 진실을 대언한 미가야는 감옥에서 고난의 빵과 고난의 물을 먹게 되고, 이스라엘왕 아합은 변장하고 싸움에 나가지만 결국 죽게 되죠.(왕상22:27-28,37)
  시드기야와 사백명의 대언자들에게 “{주}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모든 대언자들의 입에 넣으셨다(왕상22:23)”라고 기록되었죠.
  왜 시드기야와 사백명의 대언자들에게 거짓말하는 영을 보내셨을까요?

  구약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악한 영(evil spirit)을 보내셨다”는 표현을 7번 사용하시죠.(삿9:23, 삼상16:14-16,23, 18:10, 19:9)
  어떤 사람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속 중심과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거짓말하는 영, 악한 영을 보내시죠. 그리고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자신을 합리화하고 다른 사람도 속이는 거짓 증언을 하게 하시죠.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의 의로움, 잘난 외모, 자기 자랑, 자기 이익을 추구하면 악한 영에게 스스로 속게 되죠. 마지막 날들 아주 위험한 때에 특징은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자랑하는 거죠.(딤후3:1-5)

  우리 모두 헛되고 헛된 존재이고, 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낫게 여기고 다른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악한 자들과 유혹하는 자들은 점점 더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리라.(딤후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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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18:12

잠언|2019. 3. 18. 08:45


♡ 3월 열여덟 번째 날 잠언 ♡

멸망에 앞서 사람의 마음의 거만(haughty)이 있고 명예에 앞서 겸손(humility)이 있느니라.(잠18:12)

♧♧♧ 잠언의 고전 중에 한 구절이죠.
  하나님의 아들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만큼 겸손(humility)하셨지만 가장 높은 곳에 오르셨죠.(빌2:5-11) 멸망의 아들은 하나님의 왕좌를 강탈하려 할 만큼 교만(pride)하고 거만(haughty)했지만 가장 낮은 지옥에까지 낮아졌구요.(빌2:5-11, 사14:13-15)
 거만(haughty)의 원조인 루시퍼는 모든 높은 것을 바라보는 자요, 모든 교만한 자녀들을 다스리는 왕(욥41:34)이죠. 거만(haughty)한 것은 “진노의 자녀(children of wrath)가 되는 것”과 같죠.(엡2:2-3)
 [하나님]께서 거만한(haughty) 자들은 낮추시고 교만한(pride) 자는 물리치시죠.(삼하22:28, 벧전5:5)
 겸손(humility)으로 인해서 고난과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이, 자랑(pride)하고 거만(haughty)해서 세상에서 칭찬받고 존경받는 것보다 더 낫죠.(벧전3:14, 시84:10, 눅16:15)

  “주의 뜰에서의 한 날이 천 날보다 낫습니다. 내가 사악함의 장막들에 거하는 것보다 차라리 내 [하나님]의 집 문지기가 되겠습니다.(시84:10)”

  헛되고 헛된 무가치한 존재인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속이는 어리석은 자의 대열에 서지 않게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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