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놀이와 불의한 이익(잠28:8)

잠언|2019. 5. 28. 09:05

  5월 스물 여덟번 째날 잠언

 

 이자 놀이와 불의한 이익으로 자기 재물을 늘리는 자는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길 자를 위하여 그것을 모으리로다.(잠28:8)

 

♡♡♡ 성경 기록은 모든 은행과 보험회사들과 투자 신탁회사들과 금융업자들 모두를 범죄자로 단정하죠. 이자나 이득을 얻으려고 돈을 빌려주는 것을 금지하니까요.(레25:36-37)

  이자를 받는 것은 가난한 자를 갈취하고 살지 못하게 하는 거죠. 이런 일은 가증한 일이며 죽을 죄에 해당되죠.(겔18:13, 22:12) 세월이 지나면 원금보다 몇 배의 돈을 이자라는 명목으로 착취하눈 것이니까요. 주식 투자와 비트코인 투자와 부동산 투자와 같은 불의한 이익으로 자기 재물을 늘리는 것 역시 가난한 자의 양식까지 휩쓸어가는 것과 같죠.(잠28:3) 땀 흘려 수고하지 않고 속히 부자가 되려하는 자는 죄를 짓는 것이니까요.(잠28:20)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며,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수 없죠.(딤전6:10, 마6:24, 눅16:13)

 

 온 세상이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이자 놀이와 불의한 이익으로 재물을 늘릴지라도,

 온 세상이 자기를 사랑하고 탐욕을 부릴지라도,

 온 세상이 돈을 사랑할지라도,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는 죄들과 범법들을 지우고 혼을 구속하시는 하나님(사44:22, 시49:8)과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벧전1:18-19)만을 사랑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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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과 탐욕(잠27:20)

잠언|2019. 5. 27. 09:20

  5월 스물 일곱번 째날 잠언


 지옥과 멸망이 결코 가득 차지 아니하는 것 같이 사람의 눈도 결코 만족하지 아니하느니라.(잠27:20)


♡♡♡ 지옥이 죄인들로 가득차서 더 이상 지옥에 갈 수 없다고 비웃는 사람들이 있죠. 그러나 염려할 필요는 없죠. 지옥과 멸망은 결코 가득 차지 않고 지옥이 자기를 확장하고 한량없이 자기 입을 벌리니까요.(사5:14)

 사람의 눈과 귀는 보는 것과 듣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식욕도 채워질 수 없죠.(전1:8, 6:7) 사람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고 돈과 재산과 소득의 증대로도 만족하지 못하죠.(전4:8, 5:10) 지옥을 가득 채우는 죄인들의 눈과 마음은 결코 만족하지 못하죠.(잠15:11)

  만족하지 못 하고 불평하는 것은 불과 유황으로 받을 고통을 예약하는 것과 같죠.(계14:10-11, 20:15)


  “우리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아니하였은즉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할 것이 확실하니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우리가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니라.(딤전6:7-8)”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거기에 만족하는 것을 내가 배웠노니(빌4:11)”


 “너희의 행실을 탐욕이 없게 하고 너희가 가진 것들로 만족하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13:5)”


  평생을 만족하면서 하나님만 따르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모두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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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올라오라(Come up hither)(잠25:7)

잠언|2019. 5. 25. 09:21

 5월 스물 다섯번 째날 잠언

 사람이 네게, 이리로 올라오라(Come up hither), 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통치자의 앞에서 네가 낮아지는 것보다 나으니라.(잠25:7)

♡♡♡ 어떤 사람으로부터 초대를 받았을 때에 가장 높은 자리에 앉지 말고 가장 낮은 자리에 앉으라고 하죠. 그러면  “친구여, 더 높은 데로 올라가라”는 영예를 얻게 되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여지는 것이 진리이니까요.(눅14:8-11)
 성경 기록에서 이리로 올라오라(Come up hither)는 표현은 세 번 언급되죠. 구약 성경의 중간인 잠언 25장 7절과 신약 교회의 끝인 요한 계시록 4장 1절, 그리고 환란 중간인 요한 계시록 11장 2절인데, 첫째 부활과 관련되어 있죠.(계20:4-6) 또 첫째 부활은 첫 열매들(firstfruits)과 관련된 세 번의 추수와 관련되어 있고, 세 번의 휴거와도 관련되죠.(고전15:23-24) 추수는 열매들이 익었을 때 첫 곡식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 후 추수를 하고, 추수 후에 이삭줍기를 하고 추수를 마치죠.
  죽음 없이 부활이 없듯이 열매를 맺으려면 먼저 죽어야만 하죠.(요12:24)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에 죽는 낮아짐이 없다면 부활도 없고 열매도 없고 추수도 없게 되죠. 물론 휴거도 없고 높여짐도 없죠.(빌2:5-11)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삶이 없다면 열매는 맺지 못하겠죠. 주의 오심이 매우 가까이 다가오고 있죠.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계22:20)”

  추수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오셨을 때 풍성한 열매로 기쁨을 드리는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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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네 이웃을 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라.(잠24:28)

잠언|2019. 5. 24. 09:33

5월 스물 네번 째날 잠언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라.(잠24:28)


♡♡♡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악을 행하지 않았는데 ‘까닭 없이’ 그와 다툴 이유는 없죠.(잠3:30) 그러나 죄인들은 ‘까닭 없이’ 예수님을 미워하고 다투고 죽이려고 했죠.(요15:25, 애3:52) 사울도 ‘까닭 없이’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했구요.(삼상19:5) 완전한 욥까지도 하나님께서 ‘까닭 없이’ 자신을 꺾으시고 상처를 늘리시며 숨도 쉬지 못하게 하시고 오직 쓰라림으로 채우신다고 원망했죠.(욥9:17-18) 죄인들의 마음속에는 진리를 대적하려는 독한 시기와 증오가 잠재해 있기 때문이죠.

  죄인들은 ‘까닭 없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싶어 하죠. 

 실제로 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모든 성경 기록에서 ‘까닭 없이’라는 단어를 삭제해서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들었죠.(마5:22)

 악한 세상을 사랑하고 “까닭 없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미워한 ‘까닭’에 재난과 고통과 슬픔과 질병과 상처가 생기는 거죠. ‘까닭 없는 저주’가 임하지 않고(잠26:2) ‘까닭 없는 상처’도 생기지 않는 거죠.(잠23:29) 죄인들이 ‘까닭 없이’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도 아니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까닭 없이’ 행하지 아니하시는 분이니까요.(겔14:23)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 “까닭 없이” 이웃을 치는 증인이 되거나  입술로 속이지 않는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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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두려워하라.(잠23:17)

잠언|2019. 5. 23. 08:55

5월 스물 세번 째날 잠언

 

 너는 마음에서 죄인들을 부러워하지 말며 종일토록 {주}를 두려워하라.(잠23:17)

 

♡♡♡ 마귀가 지배하는 악한 현 세상(갈1:4)에서는 죄인들이 더 많은 재물을 소유하고 웃고 즐기며 활보하고 다니죠. 죄인들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안다면 결코 죄인들을 부러워하지는 않겠죠?

  죄인들의 과거는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은 진노의 자녀들이었죠.(엡2:1-3)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 밖에 있던 자들이었죠.(엡2:12)

 죄인들의 현재는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고(요3:36) 파멸과 고통이 있고, 참된 평안이 없고(롬3:16-17) 영원한 생명도 없이 자신의 아비 마귀의 욕망들을 쫒아가고 있죠.(요8:44)

  죄인들의 미래는 더욱 참담하죠. 스스로 숨고(창3:10) 정죄의 심판을 받게 되고, 빛이 없는 불 호수에 던져져서(계20:11-15) 영존하는 형벌에 들어가게 될 거죠.(마25:46)

  이 세상에서 잠시 받는 고난은 영원한 것들을 이루는 과정에 불과하며, 이 세상 삶이 지나면 영원한 삶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는다면(고전15:19, 고후4;17-18) 이 세상 죄인들의 형통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겠죠?

 

  영원한 낙원이 예약된 형제자매님들 모두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오직 {주}만 두려워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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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잠22:2)

잠언|2019. 5. 22. 09:38

  5월 스물 두번 째날 잠언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만나거니와 {주}는 그들 모두를 만드신 분이시니라.(잠22:2) 

♡♡♡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를 {주}께서 만드셨죠. 다윗을 만드신 분께서 므비보셋을 만드셨고, 의사 누가를 만드신 분께서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요9:1)을 만드셨죠.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우상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죠. 
 그러나 성경 기록을 믿지 않으려는 죄인들, 사회주의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께서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를 만든 것은 불공평하다! 부는 균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노동자들이여! 연합하라!고 외치죠. 게으름을 피우며 주인의 것을 도둑질하고 이익을 챙기려고 하죠.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외모를 중시하지 아니하신다(롬2:11, 골3:25)는 말씀을 왜곡하고 비웃죠.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 죄들의 본성과 구원과 심판에 대해서는 차이가 없죠. 하나님께서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의 외모를 중시하지 않으시니까요. 
  다만 부유한 자에게는 가난한 자에게 긍휼을 베풀 기회를 주시고(잠14:21, 요12:8) 가난한 자에게는 부유한 자의 부지런함을 배울 줄 알게 하시죠.(잠10:4, 12:24) 서로 넘치는 것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시고 또 영원한 재물과 지위와 명예를 준비하게 하시죠.(고후8:14-15, 히11:6) 

 긍휼히 여겨야 하고 베풀어야 할 가난한 자들을 항상 우리 곁에 있게 하시는 하나님(요12:8)께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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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잠언|2019. 5. 21. 08:56

  5월 스물 한번 째날 잠언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 아하시야가 병들었을 때 하나님을 대적하고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었다가 죽었죠.(왕하1장) 산헤립이 하나님을 대적하자 한 천사를 보내어 모든 강한 용사들과 지도자들과 대장들을 멸하셨죠.(대하32장)
 지금도 많은 대학 교수들과 박사들이 사람이 원숭이에게서 진화되었다고 가르치고 사람들의 모든 것들은 향상되고 있다고 {주}를 대적하죠. 종교 지도자들은 로마 카톨릭이 정통교회라고 가르치고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못하게 하죠. 정치 지도자들과 과학자들은 인간의 노력으로 세상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가르치고 인간이 우주를 정복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며 {주}를 대적하죠. {주}를 대적하는 이런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결국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며, 멸망하죠.(잠19:9)
 
 “그분은 마음이 지혜롭고 힘이 강하시니 누가 자신을 강퍅하게 하여 그분을 거역하고 형통하였느냐?(욥9:4)”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들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들보다 강하니라.(고전1:25)”

  마지막 날에는 세상에서 지혜롭다는 철학자들과 과학자들과 교육자들과 정치가들이 {주}를 대적하고 반대하죠. 선을 악이라고 가르치고 악을 선이라고 하는 이 세상의 지혜는 스스로 파멸을 자처하는 계략이죠.

   {주}의 책(사34:16)을 믿고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는 {주}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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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사람(faithful man)-잠20:6

잠언|2019. 5. 20. 09:49

  5월 스무 번 째날 잠언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선함을 외치려니와 누가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을 찾을 수 있으리요?(잠20:6)

 

♡♡♡ 성경 기록 어디에도 사람이 “위대한 존재”라거나 ‘선한 존재’라고 선언하는 곳은 전혀 없죠.

 그러나 죄인들은 모두 자신의 선함을 외치죠. {소크라테스}는 “나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했죠. {톰 페인}이라는 무신론자는 이렇게 외치죠. “선을 행하는 것이 나의 종교다.”

 불교도들과 교황들과 감리교도들과 장로교인들과 침례교도들 중에서는 선한 존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솔로몬은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땅 위에 하나도 없느니라(전 7:20)”고 하죠. 바울도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롬3:12)”고 기록했죠. 또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롬3:4)”라고 기록했구요.

  엘리바스는 “불법을 물 마시듯 하는 사람이야 얼마나 더 가증하고 더럽겠느냐?(욥15:16)”고 외치죠.

 예수님께서도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마19:17)”라고 선언하셨죠.

 예수님 한 분외에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을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도 신실하신 예수님 한분만을 찾고 찾아 생명을 얻고 호의를 얻는 하루가 되시기를!!!(잠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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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조언(counsel of the LORD)(잠19:21)

잠언|2019. 5. 19. 09:50

  5월 열 아홉 번 째날 잠언 

 사람의 마음에 많은 계획이 있을지라도 {주}의 조언(counsel of the LORD), 그것만 서리라.(잠19:21) 

♡♡♡ 똑똑한 신학 박사들과 철학자들과 과학자들과 정치가들과 교황들과 목사들의 빈틈없이 분석되고 점검되고 계획된 것들에 대한 하나님의 조롱이죠. 지혜롭고 분별이 있다는 신학 박사들과 철학자들과 교황들과 목사들이 {주}의 조언(counsel of the LORD)을 무시하고 조롱하죠. 하나님은 없으며, 있더라도 악한 존재이며 사탄은 선한 존재라고 가르치죠. 과학자들과 건축가들과 정치가들이 고층 건물과 자동화된 건물을 짓고, 고속도로와 전철을 만들고, 자동차와 항공기를 만들고, 인공 지능화된 도시를 만들지라도 스스로 낙원을 만들어 평화를 이룰 수 없죠. 오히려 하나님을 조롱하며 이룬 문명들은 확실하게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더 큰 재앙을 불러 오죠. 
  지혜롭다는 박사들이 하나님도 없고, 지옥도 없다고 가르치고, 예수님께서 눈에 보이게 다시 오신다는 사실도 조롱하죠. 모든 사람들이 손에 손을 잡고 이 땅에 하나의 정부를 세우면 낙원을 이룰 수 있다는 계획도 세우죠. 그러나 {왕들의 왕}, {주들의 주}께서 다시 오셔야만 전 세계에 평화가 온다는 주의 조언(counsel of the LORD)만 굳게 서죠. 70억명이 믿지 않을지라도 미리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기록된 그대로 현실 역사로 나타나죠. 사람의 생각과 계획들은 계속해서 악할 뿐이죠.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계획이 있을지라도 주의 조언만 선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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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지식(잠18:15)

잠언|2019. 5. 18. 13:39

5월 열 여덟 번 째날 잠언

 분별 있는 자의 마음은 지식(knowledge)을 얻고 지혜로운 자의 귀는 지식(knowledge)을 구하느니라.(잠18:15)

♡♡♡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knowledge of the truth)에 이르기를 원하시죠.(딤전 2:4) 그러나 온 세상을 속이는 자인 마귀는 진리의 지식은 어렵고, 학위가 있는 특별한 사람들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속이죠.(계12:9, 시62:9)
  이 세상에서 돈을 얻고, 유명해지고 존경을 받는 높은 지위에 오를 수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할 사람들이 아주 많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은 세상의 부와 명예와 권력은 아무도 영원히 누리지 못 하죠.(딤전6:7)
 하나님께서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최상의 금보다 지식을 받으라(잠8:10)”고 하시죠. 진리의 지식은 어린아이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는 자들에게 단순하고 명백하고 쉽기 때문이죠.(눅10:21, 잠8:9, 14:6)
 영원한 재산과 명예와 지위를 얻을 수 있는 진리의 지식을 얻고 구하기 위해 마음을 쏟고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찾기 매우 어렵죠.
  사랑하는 우리 지체들 모두는 영원한 재산과 명예와 지위를 얻을 수 있는 진리의 지식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분별 있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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