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잠언|2019. 5. 21. 08:56

  5월 스물 한번 째날 잠언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 아하시야가 병들었을 때 하나님을 대적하고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었다가 죽었죠.(왕하1장) 산헤립이 하나님을 대적하자 한 천사를 보내어 모든 강한 용사들과 지도자들과 대장들을 멸하셨죠.(대하32장)
 지금도 많은 대학 교수들과 박사들이 사람이 원숭이에게서 진화되었다고 가르치고 사람들의 모든 것들은 향상되고 있다고 {주}를 대적하죠. 종교 지도자들은 로마 카톨릭이 정통교회라고 가르치고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못하게 하죠. 정치 지도자들과 과학자들은 인간의 노력으로 세상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가르치고 인간이 우주를 정복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며 {주}를 대적하죠. {주}를 대적하는 이런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결국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며, 멸망하죠.(잠19:9)
 
 “그분은 마음이 지혜롭고 힘이 강하시니 누가 자신을 강퍅하게 하여 그분을 거역하고 형통하였느냐?(욥9:4)”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들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들보다 강하니라.(고전1:25)”

  마지막 날에는 세상에서 지혜롭다는 철학자들과 과학자들과 교육자들과 정치가들이 {주}를 대적하고 반대하죠. 선을 악이라고 가르치고 악을 선이라고 하는 이 세상의 지혜는 스스로 파멸을 자처하는 계략이죠.

   {주}의 책(사34:16)을 믿고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는 {주}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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