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25:2-3

잠언|2019. 2. 25. 09:07



♡ 2월 스물 다섯번째 날 잠언 ♡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나 문제를 찾아내는 것은 왕들의 영예니라.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과 왕들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잠25:2-3)




 ♧♧♧  창조주 하나님께서 종의 형체인 사람의 육체로 죄악 된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못 박혀 죽으셔야 하는 것은 “세상이 생기기 전에 정하신 신비 속에 있는 감추어진 [하나님]의 지혜(고전2:7)”였죠. “[하나님]의 권능이며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고전1:23-24)”는 지위가 높은 권력자나, 똑똑한 통치자나, 학벌이 좋은 박사님들에게는 숨겨진 것이죠.

 “은밀한 일들은 [하나님]께 속한 것(신29:29)”이고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거든요. 하지만 “아기들(눅10:21)”에게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계시(고전2:10)”하셨죠.

 “왕들과 제사장으로 삼으신(계1:6)” “하나님의 아들들(요1:12, 요일3:1-2)”에게도 “감추어진 지혜인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고전2:7)”를 밝히 알려주시구요.


  영원한 형벌의 장소인 지옥에 던져져도 당연한 죄인에게 “신비 속에 있는 감추어진 [하나님]의 지혜인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고전2:7)”를 알게 하신 그 은혜를 무엇으로 다 감사할 수 있을까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로 인해서 지옥으로부터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아들들로 입양되어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죠. 예수님의 부활하신 몸과 똑같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되는 신비도 알고 믿을 기회를 주셨죠.

 영원한 낙원에서 영원히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감추어진 지혜(고전2:7)”를 알고 믿을 기회를 주신 그 은혜를 무엇으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로 인하여 그분께 감사하노라.(고후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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