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18:1-2

잠언|2019. 2. 18. 15:28


♡ 2월 열여덟번째 날 잠언 ♡

  어떤 사람은 소원(desire;욕망, 열망)으로 말미암아 자신을 분리하고 모든 지혜를 구하며 그것과 상관하느니라. 어리석은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자기 마음을 드러내기를 기뻐하느니라.(잠18:1-2)

♧♧♧ 평범한 사람들보다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여기는 철학자들, 신학박사님들, 과학자들, 교육자들, 예술가들의 감춰진 마음의 동기들을 드러내는 구절이죠. 하나님 앞에 자신을 겸손히 낮추는 명철(under-standing)보다는 자신의 지혜의 탁월함을 드러내기를 기뻐하고 열망(desire)하는 자칭 똑똑하다는 사람들을 향한 폭탄과도 같은 선언이죠.
  유명해지려하고 자기를 드러내려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의 야망에 불과하니까요.

 “자기 눈에 지혜로운 자들과 자기가 보기에 분별 있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사5:21)”

  “그 시각에 예수님께서 영 안에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오 하늘과 땅의 [주] 되시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이것들을 지혜롭고 분별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아기들에게는 드러내셨음을 감사하나이다. 과연 그러하옵나이다. [아버지]여, 그것이 아버지 보시기에 매우 좋았나이다.(눅10:21)”

 우리 모임은 아기들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형제자매님들의 모임이 되기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추구하는 순수한 포천 모임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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