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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잠7:23


♡ 3월 일곱째 날 잠언 ♡

  마침내 화살이 그의 간을 꿰똟으리니 이것은 마치 새가 빨리 올무에 들어가되 그것이 자기 생명을 노리는 줄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으니라.(잠7:23)

♧♧♧ 여행을 하다보면 죄악 된 세상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보게 됩니다.
 죄는 항상 그럴듯한 가면을 쓰고, 향기 나는 멋진 옷을 입고, 반짝 반짝 광택이 나는 신을 신고, 감각적인 음악과 열정적인 웃음으로 포장되어 있죠.
  온 세상은 가장 아름다운 것처럼 보이는 것들로 치장하고 가장 즐거운 쾌락을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오래 오래 즐길 수 있는 것처럼 유혹하죠. 어리석은 자들은 달콤한 세상의 유혹에 빠져서 화살이 간을 관통하고 나서야 후회하죠.(잠7:23)
  올무에 걸린 새처럼(전9:12), 차꼬에 채워진 죄수처럼,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처럼(잠7:22), 지옥에 이르는 길 곧 사망의 방들로 내려가는 길에서 후회할 때는 이미 늦은 때죠.(잠7:27)
 이처럼 온 세상은 사악함 가운데 있고(요일5:19) 죄의 삯은 사망이 확실하죠.(롬6:23)
 이 세상에서 즐기는 것들이 지옥에 이르는 길인 것을 알았다면 청년의 정욕과 세상의 쾌락과 인생의 자랑을 피했을 겁니다.(딤후2:22, 요일2:15)

 “사악한 자의 승리는 잠시뿐이요, 위선자의 기쁨은 잠깐뿐이니라.(욥20:5)”

  잠시 뿐인 죄의 유혹에 빠져 영원한 기쁨과 보상을 잃는 바보가 되지 않으시기를!!!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는 것(고후4:17)”을 잊지 않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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