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일요일 단어선포|2015. 1. 1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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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명령 - 서로 사랑

일요일 단어선포|2014. 11. 10. 23:39


 

가장 큰 명령 - 서로 사랑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서로 물고 삼킬진대 너희가 서로에게 소멸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5:13-15)

 

가장 큰 명령 =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22:34~40, 12:28-34, 10:25-37)

새 명령 (13:34, 15:12, 17 요일3:23, 4:21)

 

1. 하나님 사랑 (14:15, 요일5:13)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14:15)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 (요일5:3)

 

내 명령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시니라 (14:21)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분을 아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일2:3)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사악함 가운데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일5:19)

문제의 출발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

 

2. 이웃 사랑

이웃 -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 (3:22, 11:2, 12:4, 20:16율법, 19:18)

(이웃 바울 서신 7) 지체들 (형제 자매) (4:25)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 (10:29-37) (이웃 사랑)

많은 소유를 가진 청년 (19:16-22) (이웃 사랑 없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같다.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하는 자니 자기가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어찌 자기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리요? (요일4:20)

 

서로 사랑하는 것은 좋은 사랑이다. 그러나 홀로 사랑하는 것은 슬픈 사랑이다.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의 차이!

(요일2:3-11, 4:1-21)

 

하나님의 영- 진리의 영 하나님 사랑, 자기 형제 사랑 - 서로 사랑 서로 섬김.

적그리스도의 영- 오류의 영 하나님과 형제 사랑하지 않음 - 서로 사랑하지 않음

 

우리가 받은 명령들은?

로마서 1-11장 기본 교리 12-16장 실행 (121-3절과 그 후의 구절들)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2:10)

 

그런즉 우리 강한 자들은 마땅히 약한 자들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하리라. 우리 각 사람은 자기 이웃을 기쁘게 하여 그의 유익을 구하고 그를 세워 주어야 할지니라. (15:1-2)

 

너희가 성경 기록에 따라,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는 왕가의 법을 성취하면 잘하거니와 너희가 사람들의 외모를 중시하면 죄를 범하고 율법에 의해 범법자로 확정되리라. (2:8-9)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생각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2:3-4)

 

그러나 형제의 사랑에 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서로 사랑할 것을 너희 자신이 하나님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느니라. (살전4:9)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모든 것이 적절하지는 아니하며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모든 것이 세워 주지는 아니하나니 아무도 자기 것을 구하지 말고 각각 다른 사람이 잘되기를 구하라. (고전10:23-24)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3:10)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서로 물고 삼킬진대 너희가 서로에게 소멸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5: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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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경 기록

일요일 단어선포|2014. 11. 2. 23:45


 

하나님과 성경 기록

{}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12:6-7)

 

{}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분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에 이르리로다. (33:11)

 

{},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정착되었사오며 (119:89)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19:105)

 

1. 예수님은 단어 하나님(Word)이시다.

 

처음에 말씀(the Word)이 계셨고 말씀(the Word)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the Word)이 하나님이셨더라. (1:1)

[말씀(the Word)]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1:14)

처음부터 계셨던 그것 즉 생명의 [말씀](the Word)에 관하여는 그것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 (요일1:1)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the Father)][말씀(the Word)][성령님(the Holy Ghost)]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요일5:7)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이라 불리느니라.(19:13)

 

2. 성경과 하나님은 동일하다.

 

1) 성경 기록이 말한다(scripture saith)

마지막 날 곧 명절의 그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7:37-38)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씨에서 나오시며 또 다윗이 있던 베들레헴 고을에서 나오시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7:42)

 

성경 기록이 파라오에게 이르기를, 내가 바로 이 목적을 위해 너를 일으켰나니 이것은 내가 네 안에서 내 권능을 보이고 내 이름을 온 땅에 두루 밝히 알리려 함이니라, 하시나니 (9:17)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니 (10:11) (4:3, 11:2, 4:30 딤전5:18)

2) 성경 기록이 미리 보고 미리 복음을 선포(the scripture, foreseeing, preached)

또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해 이교도들을 의롭게 하려 하심을 성경 기록이 미리 보고 아브라함에게 미리 복음을 선포하여 이르되, 네 안에서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3:8)

 

3. 성경과 하나님은 살아있다.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눈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느니라. (4:12-13)

 

4. 단어 하나님(the Word)이신 예수님은 참 하나님(the true God)이시다.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체에 관한 한 그리스도께서도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영원토록 찬송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9:5)

 

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요일5:20)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17:3)

 

결론

성경 기록은 하나님과 동일한 권위를 갖고 있다!

하나님과 성경 기록은 동일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라고 사용해야 할 단어 대신 성경 기록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성경 기록을 믿는 것은 곧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예수님을 믿는 것과 같다!

성경 기록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예수님을 아는 것이다!

성경 기록을 아는 것은 곧 성경 기록을 믿는 것이다!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words)은 곧 영(spirit)이요 생명(life)이니라. (6:63)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8:32)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려니와 누구든지 {}를 신뢰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29:25)

 

 

 

성경인가? 과학인가?

 

성경은 수 천년 전에 기록된 책이고, 우리는 21세기를 있다.

사람이 달에 갔다고 하고, 과학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여기는 시대.

그러나 과학보다 훨씬 앞선 것이 성경에 기록되었다면?

 

창세기 27 -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니라."

 

198211월자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잡지 "지상의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NASAAmes 연구소의 과학자들에 의하면 인간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내용물을 흙에서 얻을 수 있다고 기록하면서 생명창조의 성경각본이 거의 드러났다고 밝혔다.

(Reader's Digest 11월호 116 페이지)

 

레위기 1513절에-"유출이 있는 자가 자기의 유출에서 깨끗하게 되거든 자기의 정결함을 위하여 이레를 계산한 뒤에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을 것이요."

 

1800년대 말까지 파스퇴르와 코크라는 두 의사가 그릇에 물을 담아 손을 씻으면 세균이 맹렬한 불같이 퍼져 나간다는 것을 알았다.

레위기는 B.C 1490년경에 기록된 것으로 대략 3000년 전의 것.

 

레위기 1711절에-"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음이니라."

 

이것은 피에 관한 과거의 어떠한 기록보다도 가장 정확한 것.

체내의 모든 생명활동을 나르는 것은 피다.

성장시키는 것, 즉 새로운 세포를 만들고, 뼈와 살, 지방을 축적시키는 일, 머리카락과 손톱 을 만드는 것은 피다.

체내의 모든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은 피다. 만일 팔에 피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즉시 팔이 죽 어가기 시작하고 썩을 것이다.

상처를 고치는 것도 피다. 상처에 피딱지가 생기게 해서 새 살과 신경이 돋게 하는 것

병과 싸우는 것도 피다. 병에 대항하기 위해 백신을 주입할 때 몸의 피 속에 놓아준다.

수 천년 동안 의사들은 "방혈(放血;bleeding)"이라 불리는 요법으로 사람들을 치료해 왔다. 이들은 피를 제거함으로써 병이 났는다고 생각했다.

 

1799년 약 200년 전에 실제로 죠지 워싱턴은 피를 흘리다가 죽었다. 의사들은 죠지 워싱턴에게 4번이나 피를 흘리게 했고, 끝내 그의 몸 안의 4분의 1이 넘는 피를 흘리게 했다. 당시 의사들은 피를 흘리게 함으로써 그의 생명을 고갈시킨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1900년대 초 의사 리스터가 피가 몸 안의 면역체계를 공급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1988226일자 The Birmingham Post Herald 신문에 마이크 토마스에 관한 기사.

마이크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다 70(21m) 피트 아래로 떨어져 손목이 잘라 짐.

동료 인부가 그 떨어진 손목을 들고 병원으로 갔으나 너무나 큰 상처였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토 마스 손을 다시 붙일 수 가 없었다. 하지만 의사들은 대체방법으로 그의 잘린 손을 계속 살아있 게 하기 위해 복부의 정맥에 붙여 주었다. 두 달이 지난 후 의사들은 토마스의 배에서 그 잘린 손을 떼 내어 다시 팔에 붙여주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UAB는 미국내 최초로 이 시술을 성공시킨 예.

3500년 전에 손에 피를 계속 공급하라. 그러면 살아있게 된다!

, 육체의 생명이 피 속에 있다 !

 

욥기서 267절에는-"...(지구)을 허공에 매다시고" ( He stretcheth out the north over the empty place, and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욥이 살던 시대에는 아틀라스(Atlas)라는 신이 땅(지구)을 어깨에 들고 있다고 믿었다.

욥기서 3819절에-"빛이 거하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아인쉬타인- 빛은 계속 움직인다는 사실을 발견 함.

 

 

시편 88절에-"바다의 길들을 지나다니는 모든 것이니이다."(the paths of the seas)

 

미 해군 장교 매튜 머레이(해도 제작자)

시편을 기록한 다윗은 2000년 전에 바다에 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까?

 

 

잠언 66~8절에-"...개미에게 가서 ...추수 때에 자기 양식을 모으느니라."

 

Life's Nature Library "곤충" 163 페이지.

"솔로몬의 관찰은 지난 수세기 동안 곤충학적인 난제 중의 하나로 생각되어왔는데, 그 이유로 개미들은 사실상 자기양식을 추수한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기 때문이었다."

1871년에 영국의 한 자연과학자가 솔로몬은 결국 옳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잠언1722절에-"즐거운 마음은 약같이 좋으나.." (A merry heart doeth good like a medicine)

 

Birmingham News의 한 기사 ,"웃음-건강을 위한 처방"

"최근의 의학적인 증거는 사람이 웃고 있는 동안 뇌 속에 있는 약국에서 처방 약이 공급되고 있 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엔돌핀, - 아드레날린)

 

어떻게 잠언기자는 의학을 3000년이나 앞서 이 사실을 알 수 있었을까?

 

전도서 16절에-"바람은 남쪽으로 불다가 북쪽으로 돌이키며 계속해서 빙빙 돌다가 자기의 순환 회로에 따라 되돌아가며."

 

제트기류 - 기상학자와 운석학자들이 최근에 밝혀낸 사실!

 

전도서 17절에-" 모든 강은 바다로 흐르되 여전히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들은 자기들이 나온 곳으로 되돌아가느니라."

 

전도서(3000년전) 기자는 어떻게 물의 응집과 증발의 순환을 알았을까?

이 사실은 갈릴레오 때인 1630년이 되기 전까진 알 수 없었던 사실.

 

 

이사야서 4022절에-"그분께서는 땅의 원 위에 앉으시나니..." (It is he that sitteth upon the circle of the earth,...)

 

어떻게 이사야는 2700년 전에 "땅이 원형으로 둥글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까?

마젤란이 배로 세상을 일주한 1500년대에 땅이 둥글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누가복음서 1730절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in the day)에도 그와 같으리라... 31-그 날(in that Day).....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in that Night)...."

 

1900년전 "낮과 밤이 동시에 존재한다" 고 누가 어떻게 알았을까?

누가복음이 기록되던 AD 65년 때의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던 때.

 

 

어떻게 수 천년 전에 제한적인 지식을 가졌던 옛날 사람들이 현대의 과학자들보다 앞설 수 있었을까?

 

 

 

1. 교회(church)의 기본 정의 

  성경은 모든 단어(word:말씀)의 정의를 스스로 내려줍니다.
  성경에서 어떤 단어(word)가 처음으로 언급되는 곳에서 그 단어의 정의가 내려집니다. 모든 단어의 정의를 스스로 정의하는 책은 성경 외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바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인 것을 입증하는 많은 증거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성경의 최초 언급의 법칙이라고도 합니다.
  교회(church)의 의미 역시 교회(church)라는 단어가 처음 언급되는 곳에서 교회가 무엇인지 누가 어디에 세우는지 정의해 줍니다. 교회(church)라는 단어가 처음 언급되는 곳은 마태복음 16장 18절입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이 말씀을 통해서 교회가 세워지는 곳은 어디인지 누가 누구의 교회를 세우는 것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교회가 세워지는 곳은?
  교회는 이 반석 위에 세워집니다. 이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들이 자기들을 따라가던 영적 반석으로부터 마셨나니 그 반석은 그리스도였느니라. (고전10:4)
  (*참고 출17:6, 민 20:8-11 사28:16, 벧전2:6-8)

2) 누가, 누구의 교회를 세우는가?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 내가(예수님께서) 내 교회(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십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수님 위에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사람이 이 땅 위에 세울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에서 말씀하시는 이 교회는 건축물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 건축물은 이 땅에 건축되는 물질적인 건축물은 아니지만 실제적인 건축물입니다.(계21:9-27)

  성경에서는 모두 세 가지의 교회가 언급됩니다.  이 세 가지 교회를 바르게 알면 성경이 말씀하시는 교회를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교회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모두 살아있는 유기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교회를 바르게 알면 교회 안에서 각 성도의 역할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2. 세 가지 교회



1) 살아있는 건물인 교회(마16:18)

  성경에서 처음 언급된 교회는 살아있는 건축물인 교회입니다.(딤전3:15, 벧전2:5, 엡2:19-22, 고전3:9-17, 6:19, 계21:9-27)
  이 교회는 마태복음 16장 18절에서 언급한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예수님께서 예수님 위에 세우시는 예수님의 교회인데, 이 교회는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build)라고 말씀하셨듯이 분명히 건축물입니다. 이 구절에서 세운다(build)는 말은 건물을 건축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수님 위에 건축하시는(build) 이 교회는 실제적인 건물이지만, 물질적인 건축물은 아닙니다. 살아있는 건축물이지만 실제적인 건축물입니다.(딤전3:15, 엡2:20~22)

  또 사도들과 대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자들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으뜸 모퉁이 돌이 되시나니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서로 꼭 맞게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 (엡2:20~22)

  이 교회는 사도들과 대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졌으며, 이 건축물은 살아있는 돌들인 성도들에 의해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하나님의 거처로 세워져 가는 건축물입니다.
  이 건축물의 으뜸 모퉁이 돌은 보배로우신 산돌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벧전2:4)

  참으로 사람들에게는 거부당하였으나 하나님께는 선정받은 돌 곧 보배로우신 산돌이신 그분께 나아와 (벧전2:4)

이 교회라는 건축물의 건축 재료는 살아있는 돌들입니다.(벧전2:5)

  너희도 살아 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받으실 영적 희생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도다. (벧전2:5)

  베드로전서 2장 5절 말씀에 의하면 성도들은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된다고 말합니다. 살아있는 돌은 물질적인 돌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살아있는 집을 건축하는 재료입니다.
  이 교회는 살아있는 성도들로 구성되지만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건축물은 아닙니다. 물론 사람이 땅에 세우는 건축물인 교회는 더욱 더 아닙니다.
  이 교회는 지금도 지어져 가고 있는 건축물입니다.(엡2:21)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서로 꼭 맞게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엡2:21)

  교회인 이 건축물의 완성된 모습은 요한 계시록 21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병을 가졌던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내게 와서 나와 이야기하며 이르되, 이리로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여 주리라, 하고  (계 21:9)
  일곱 천사 중 하나는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 주겠다고 말하는데,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는 교회입니다.(엡 5:22-32)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네와 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것은 큰 신비라.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엡5:31-32)

  천사 중 하나는 교회(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 주겠다고 한 후 보여 준 것은 저 큰 도시 곧 거룩한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습니다.
  영 안에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에 이르러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저 큰 도시 곧 거룩한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는데(계 21:10)

지금도 건축되고 있는 교회(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라는 건축물이 완성된 모습은 저 큰 도시 곧 거룩한 예루살렘인 것이 확인됩니다.

    신부 = 저 큰 도시,
    어린 양의 아내 = 거룩한 예루살렘
    완성된 건축물인 교회 = 저 큰 도시 곧 거룩한 예루살렘

  교회는 살아있는 돌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으뜸 모퉁이돌이시며, 살아있는 돌들인 성도들로 건축된 살아있는 건축물입니다.

  거룩한 예루살렘이라는 큰 도시는 마태복음 16장 18절에서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 고 말씀하셨던 건축물로서 교회의 완성입니다.

  이 완성된 교회인 거룩한 예루살렘은 요한복음 14장 2-3절에서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 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약속하셨던 바로 그 처소이기도 합니다.
살아있는 도시인 거룩한 예루살렘이 완성되면 주님께서 교회가 거할 처소로 교회(신부)를 데려 가실 것입니다. 이 소망이야 말로 모든 성도들이 기다리는 복된 소망입니다.(딛2:14)
2) 살아있는 한 몸인 교회

  살아있는 건축물인 교회는 에베소서 5장 22-32절에서는 남편과 아내처럼 살아있는 한 몸이라고 합니다.(엡5:22-33, 1:21-23, 골1:18, 24, 고전12:12-31)

  아내들아, 너희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되심과 같나니 그분은 그 몸의 구원자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듯 아내들도 모든 일에서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너희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사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 같이 하라. 이것은 그분께서 말씀을 통해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려 하심이요, 또 그것을 점이나 주름이나 그런 것이 없는 영광스런 교회로 자기를 위해 제시하려 하심이며 교회가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자들도 마땅히 자기 아내를 자기 몸같이 사랑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느니라. 지금까지 아무도 자기 육체를 미워한 적이 없고 오히려 그것을 양육하고 소중히 여기기를 주께서 교회에게 하신 것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들이니라.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것은 큰 신비라,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엡5:22~32)

  에베소서 5장 22-32절에서 그리스도와 교회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라고 말합니다. 남편과 아내가 각각의 몸을 가졌으나 한 육체인 것과 같이 그리스도와 교회도 한 몸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인 것과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교회의 머리이십니다.(골1:18)

  그분께서는 몸 곧 교회의 머리시니라. 그분께서 시작이시요, 죽은 자들로부터 처음 난 자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에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골1:18)

  아내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인 성도들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들이니라.(엡5:30)

  또 모든 것을 그분의 발 아래 두시고 그분을 모든 것 위에 머리가 되게 하사 교회를 위해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 (엡1:22~23)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의 관계는 남편과 아내가 각각의 몸을 가졌으나 “한 몸”인 것과 같이 교회 역시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몸인 성도들로 구성된 “한 몸”입니다. (골1:18, 엡1:22~23)
  “한 몸”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머리를 제외한 몸은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들인 모든 성도들입니다. 이것은 믿을 수 있지만 이해할 수 없는 큰 신비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각자의 몸이 있으나 두 개의 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아내를 “한 몸”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 역시 각각 자신의 몸을 가지고 있고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나 “한 몸”인 것과 같습니다.

  모든 성도는 구원받는 즉시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으로 침례되어 한 몸의 지체가 됩니다.(엡5:22-33, 고전12:12-14)

  몸은 하나이며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그 한 몸의 모든 지체가 많아도 한 몸인 것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시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몸은 한 지체가 아니요 여럿이라. (고전12:12-14)

  위의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교회는 하나의 머리와 하나의 몸과 같은데, 하나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몸도 하나이지만 몸에는 많은 지체들이 있듯이 많은 지체들은 성도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골1:18, 2:19, 엡4:15, 5:30 )
  살아있는 몸의 지체들은 머리의 명령에 따라서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립니다.(골2:19, 엡4:15-16)

  이 머리로부터 온 몸이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느니라.(골2:19)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여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그분으로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력 있는 일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를 세우느니라.(엡4:15-16)

  예수 그리스도의 아내요 몸인 이 교회는 머리의 명령에 따라 마디와 힘줄에 의해서 공급받아 서로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살아있는 몸을 자라게 합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이면서 머리와 몸의 관계인 살아있는 이 교회는 유기체입니다. 교회는 머리의 명령에 따라 서로의 필요를 유기적으로 공급하는 일을 수행하는 살아있는 몸입니다.

3)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

  세상에서 불러냄을 받은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합니다.(마18:17, 롬16:4-5, 고전1:2, 16:19, 골4:15, 몬1:2, 계2-3장) 이 교회는 특정한 장소(야외, 실내, 가정, 토굴, 산속, etc)와 시간을 초월한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인 곳에 나도 거기에 그들의 한 가운데 있느니라.(마18:20)

  그들은 내 생명을 위하여 자기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의 모든 교회들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또한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에게도 인사하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가야에서 그리스도께 첫 열매가 된 자니라. (롬16:4~5)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히 구별되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고전1:2a)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의 집에 있는 교회에게 문안하라. (골4:15)

  그러나 내가 오랫동안 지체하면 네가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알게 하려 하노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딤전3:15)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고린도에 있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시며, 눔바의 집에 모인 성도들도 교회라고 합니다.
  두 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 이런 성도들의 모임을 하나님의 집이라고도 말씀하십니다. 또 성도들의 이 모임은 진리의 기둥과 터이기도 합니다.(딤전3:15)
  이 교회는 이 세상에서 불러냄을 받아 모인 성도들을 말하는데, 하나의 단체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모임인 이 교회는 단체이지만 살아있는 유기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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