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25:6

잠언|2019. 4. 25. 10:03

  ♡ 4월 스물 다섯 번 째날 잠언 ♡  


 왕 앞에서 스스로 나서지 말며 위대한 자들의 자리에 서지 말라.(잠25:6)


♧♧♧ 루시퍼는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고 스스로 왕 앞에 나섰죠.(사14:12-14) 그러나 지옥으로 끌려 내려가 불 호수에 던져지죠.(사14:15, 계20:2)

 창조자이시며, 위대하신 왕이신 분께서는 스스로 죄인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의 죽음까지 낮아지셨죠.(빌2:5-8) 그러나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을 주시고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게 하시고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라고 시인하게 하셨죠.(빌2:9-1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는 것은 불변의 진리죠.(마23:12, 눅14:11)

  헛되고 헛된 부정한 물건 같은 존재인 거짓말쟁이가 사람들이죠.(시39:5, 사64:6, 롬3:4)

  거짓말쟁이에게서 선한 것이 나올 가능성도 없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마땅하죠. 헛되고 헛된 부정한 물건 같은 죄인들의 우두머리가 스스로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거나, 무엇이나 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자기를 속이는 것이죠.(고전8:2, 갈6:3)

 자기를 낮추는 자와 함께 겸손한 영을 갖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노략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죠.(잠16:19)


  오늘도 헛되고 헛된 죄인들의 우두머리임을 고백하는 겸손으로 시작하고 진리가 주는 자유를 누리는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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