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왕좌에 앉은 왕은 자기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잠20:8-9)

잠언|2019. 6. 20. 09:25

6월 스무번째 날 잠언


  심판의 왕좌에 앉은 왕은 자기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누가 이르기를,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였으니 내가 죄에서 떠나 순결하다, 할 수 있겠느냐?(잠20:8-9)


♡♡♡ 천년왕국 후에 있을 흰 왕좌 심판에 대한 언급이죠.(계20:11-15) 땅과 하늘이 사라지고(계20:11, 벧후3:4-8) 아담이후 구원받지 못한 모든 죄인들이 흰 왕좌에 앉으신 왕들의 왕을 보게 되죠.(단7:9-10) 모든 죄인들은 자신의 모든 삶에 관하여 [하나님]께 회계 보고(account of himself to God)를 하게 되죠.(롬2:15-16, 14:12) 쓸데없이 던진 농담들과 숨기고 싶은 은밀한 일들까지 심판받게 되죠.(마12;36, 전12:14) 이 심판 때 세상의 철학자들과 박사들과 종교인들이 자신의 선함과 의로움을 외치죠. 그러나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였고 내가 죄에서 떠나 순결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죠.(잠20:6,9, 전7:20, 롬3:3-4,12)

 흰 왕좌 심판석에서 천사들을 심판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도 지금 선한 존재는 아니죠. 다만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있을 뿐이죠.(갈2:20, 골3:3) 그리스도인이 선을 행하는 것조차 그리스도인 안에 계신 선하신 분께서 하시는 일이니까요.(빌2:12-13) 우리 모두는 무익한 종들(unprofitable servants)에 불과하죠.(눅17:10)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속 중심과 마음을 알고 계시며 모든 것들을 녹음하고 녹화하시죠.

  은밀한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어 둔 것 중에서 알려지지 아니하고 널리 퍼지지 아니할 것이 없죠.(눅8:17)


 하나님을 속일 수 없고, 감출 수도 없고, 하나님과 다투어서 이길 수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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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께 빌려 드리나니(잠19:17)

잠언|2019. 6. 19. 09:03

6월 열 아홉번째 날 잠언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께 빌려 드리나니 그가 베푼 것을 그분께서 그에게 다시 갚아 주시리라.(잠19:17) 

♡♡♡ 그리스도인들은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을 받은 사람들이죠.(엡1:3) 모든 영적인 복은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들이며,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하나님의 선물이죠.(약1:17, 고후9:15)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가난한 자들에게 풍성하고 넉넉하게 베풀어 줄 수 있죠. 풍성하게 베풀고 또 베풀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모든 하나님의 선물들을 받았으니까요. 
 또 풍성하게 베풀고 베풀수록 넘치게 되고, 넉넉해져서 모든 선한 일을 더 풍성하게 할 수 있죠.(고후9:6-8) 가난한 자에게 넉넉하게 베푼 것들은 주님께서 다시 갚아 주시죠. 하나님께서는 보상해 주시는 분(rewarder)이니까요.(히11:6)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죠. 보이는 물질보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께 빌려드려야 하는 거죠. 주님께서는 속 중심과 마음을 살피시고 그 사람의 행위들의 열매대로 그 사람에게 주시니까요.(렘17:10)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들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도록 하셨죠.(신15:11, 마26:11)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복된 기회를 놓치지 않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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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니 의로운 자는 거기로 달려가 안전을 얻느니라.(잠18:10)

잠언|2019. 6. 18. 09:38

6월 열 여덟번째 날 잠언

 

 {주}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니 의로운 자는 거기로 달려가 안전을 얻느니라.(잠18:10)

 

♡♡♡ 구약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죠.(잠30:4)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셨을 때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이 {예수}라고 알려졌죠.(딤전3:16, 마1:21-23)

  {예수}라는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이죠.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 있는 것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죠.(빌2:9-10)

  죄들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인해 용서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죠.(요일2:12, 5:13)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으니까요(행4:12)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그 분의 이름으로 구하면 허락하는 이름이기도 하죠.(요일5;14, 요16:23)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해 비방을 받으면 행복한 자죠.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께서 비방을 받는 자 위에 머물러 계시면서 비방을 받으시고, 우리 편에서는 영광을 받으시니까요.(벧전4:14)

  {예수}라는 이름은 나의 반석이고, 나의 요새며, 나의 구출자고, 나의 방패시죠. 나의 구원의 뿔이며, 나의 높은 망대시고, 나의 피난처시며, 나의 구원자죠.(삼하 22:2-3)

 

  오늘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달려가 안전하고 행복한 자로 하루를 살게 되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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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자는 속이는 일을 행하나 의를 뿌리는 자에게는 확실한 보상이 있으리로다.(잠11:18)

잠언|2019. 6. 11. 09:25

6월 열 한번째 날 잠언


 사악한 자는 속이는 일을 행하나 의를 뿌리는 자에게는 확실한 보상이 있으리로다.(잠11:18)


 ♡♡♡ 가장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속임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캐치프레이즈로 6,800만명을 살해한 로마 카톨릭이죠.(요16:2-3) 교황에 의해 세워진 종교재판소는 성경을 믿는 사람들을 절벽 밑으로 던져 쇠꼬챙이에 찔려 죽게 하고, 철갑 갑옷을 입혀 죽이고, 서서히 관절을 분리시켜 고통 중에 죽게 하고, 불에 태워 죽이고, 질식시켜 죽이고, 목을 매달고, 가죽을 벗기고, 배를 가르고, 칼로 찌르고, 개가 물어 뜯게하고,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죠. 악한 일에 대한 판결이 신속히 집행되지 않으므로 지금도 음녀 로마 카톨릭은 온 세상을 속이며 악을 행하고 있죠.(전8:11, 계12:9) 음녀 로마 카톨릭이 뿌린 죄악에도 확실한 보응이 있죠.(계18:10-18)

  의를 뿌리는 자에게도 확실한 보상이 있죠.(잠11:18)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고, 귀중한 씨를 가지고 나가 우는 자는 반드시 기뻐하며 자기의 곡식 단들을 가지고 돌아오죠.(시126:5-6)

  의를 뿌릴 때는 인색하지 않게 풍성하게 뿌려야 풍성하게 거두고, 이 세상 삶에서도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할 수 있죠.(고후9:6-9)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모두 잊지 마세요!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갈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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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자에게 훈계를 주라(잠9:9)

잠언|2019. 6. 9. 09:55

6월 아홉 째 날 잠언


 지혜로운 자에게 훈계를 주라. 그러면 그가 더욱 지혜롭게 되리라. 의로운 자를 가르치라. 그러면 그의 학식이 늘어나리라.(잠9:9)


 ♡♡♡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려면 머리가 좋고 학위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혜로움과 악을 떠나는 의로움이 필요하죠.(잠1:7, 9:10, 14:16, 욥34:34) 지혜롭고 의로운 자는 예수님처럼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죠.(마11:29) 나단의 책망을 받아들인 다윗과 예수님의 꾸짖음을 받아들인 베드로처럼 겸손하게 훈계와 가르침을 받죠. 특히 다윗은 의로운 자가 치는 것(smite)과 책망하는 것(reprove)은 친절과 좋은 기름이 될 것이라고 하죠.(시141:5)

 마지막 시대에는 자기 귀를 즐겁게 해 주는 칭찬과 아첨을 좋아하죠. 훈계를 싫어하고 가르침 받기를 싫어하죠.(딤후4:2-4) 드러내어 꾸짖는 것이 은밀하게 사랑하는 것보다 나음에도 불구하고, 책망하고 훈계하면 기분나빠하고 감정적이 되고 멀리 하죠.(잠27:5)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 가르치는 훈계와 꾸짖는 책망에 감사하는 지혜롭고 의로운 삶을 살아가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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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길들은 {주}의 눈앞에 있나니 그분께서 그가 가는 모든 길을 곰곰이 살피시느니라.(잠5:21)

잠언|2019. 6. 5. 11:17

6월 다섯 째 날 잠언


 사람의 길들은 {주}의 눈앞에 있나니 그분께서 그가 가는 모든 길을 곰곰이 살피시느니라.(잠5:21)


 ♡♡♡ 바리새인은 당당하게 서서 이렇게 기도하죠. “[하나님], 내가 다른 사람들 곧 착취하는 자들과 불의한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과 같지 않고 더욱이 이 세리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나는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내 모든 소유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세리는 멀리 서서 가슴을 치며 이렇게 말하죠. “[하나님], 죄인인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눅18:9-14)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의롭다고 스스로 믿고 다른 사람들을 멸시하죠. 특히 올바른 성경을 알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을 멸시할 위험이 더 많죠. “나는 올바른 성경을 사용하고, 성경도 더 많이 알고, 거리 설교와 구령도 열심히 하고, 열심을 다해 봉사도 하고 구제도 합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만심으로 이방인들을 멸시하고 열심히 자신의 의(own righteousness)를 세우고 [하나님]의 의(God's righteousness)에는 복종하지 않았죠.(롬10:1-3)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길을 곰곰이 살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심은 것을 대 환란으로 거두게 하시죠.(계4-19장)

  사람들이 행하는 것들이 ‘율법에서 난 자신의 의’인지,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인지 주께서 곰곰이 살피시고 계시죠.(빌3:9) 자기 의(own righteousness)라는 길은 사람이 보기에 옳으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들이죠.(잠14:12, 16:25)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이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어떤 길인지 곰곰이 살펴보는 하루가 되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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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슈(issues of life)(잠4:23)

잠언|2019. 6. 4. 11:31

6월 넷 째 날 잠언


 열심을 다하여 네 마음을 지키라. 삶의 이슈(issues of life)가 거기에서 나오느니라.(잠4:23)


 ♡♡♡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삶속에서 결코 잊지 말아야 하는 절대 진리중 하나죠. 어떤 사람이 입으로 말하는 것이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그 사람의 참 모습이니까요.(잠23:6, 27:19)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악한 생각, 간음, 음행, 살인, 도둑질, 탐욕, 사악함, 속임, 색욕, 악한 눈, 신성모독, 교만, 어리석음이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거죠.(막7:21-23) 사람의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이 계속해서 악할 뿐이니까요.(창6:5, 20:11, 38:15,48:11,50:20)

 주의 법이 입에서 떠나지 않고 밤낮 묵상하며 마음을 지키는 것보다 더 귀중한 것이 있을까요?(수1:8, 사34;16)

 등불이며 빛인 주의 말씀과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종일토록 묵상이 되는지요?(시119:97,105)

 오늘은 어떤 단어들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어떤 단어들이 입에서 나오게 하려는지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모두 진리의 말씀들로 마음을 채우고 굳게 지켜서 자유와 안식을 누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하루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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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잠1:19)

잠언|2019. 6. 1. 15:07

6월 첫 째 날 잠언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들도 이러하여 그 이익이 그것의 소유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느니라(잠1:19) 

♡♡♡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고 죄인들과 사귀지 말라는 경고죠.(1-19) 음행과 모든 부정한 것과 탐욕과 추잡한 것과 어리석은 이야기나 희롱하는 말은 적합하지 않고 [하나님]의 왕국에서 아무 상속 유업도 받지 못하게 하니까요.(엡5:1-16) 
  “선한 사람이 땅에서 사라졌고 곧바른 자가 사람들 가운데 하나도 없도다. 그들이 다 피를 흘리려고 숨어 기다리며 저마다 자기 형제를 그물로 잡는도다(미7:2)”라는 외침이 이 시대를 대변하고 있죠. 
 모세와 아론을 대적했던 이백오십명의 유명하여 명성이 있는 자들이 산 채로 구덩이에 빠져 멸망한 것은 큰 교훈이죠.(민16:30-33) 
 악한 사귐은 선한 습성을 부패시키고,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사망을 낳는 것은 진리일 뿐이니까요.(고전15:33, 약1:14-15) 지옥과 멸망이 결코 가득 차지 않는 것 같이 사람의 눈도 결코 만족하지 못하죠.(잠27:20) 
 이 세상에서 즐기는 사람들의 칭찬과 부와 쾌락은 영원한 재산과 기쁨을 탕진하는 것과 같죠. 잠간인 이 세상에서 얻는 이익이 그것의 소유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니까요.(잠1:19)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모두 영원하고 사라지지 않는 이익인 하나님의 칭찬과 보상을 바라보는 지혜롭고 명철한 자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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