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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징계(잠3:11)

잠언|2019. 5. 3. 10:25

 

5월 셋 째 날 잠언


내 아들아, {주}의 징계를 멸시하지 말며 그분께서 바로잡아 주시는 것에 싫증을 내지 말라.(잠3:11)


♡♡♡ [주]께서 친히 징계하시고 채찍질하시는 것은 가장 고통스런 경험들이 포함된 고된 훈련이죠.(히12:4-8)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도 친히 고난 받으신 일들로 순종을 배우셨고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남기시고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오게 하셨죠.(히5:8-9, 벧전2:21)

  바울도 고된 훈련을 받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따라야 할 모범이 되었죠.(고후11:23-27)

  바울처럼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매도 지나치게 맞고 감옥에도 더 자주 갇히고 여러 번 죽을 뻔하고 마흔에서 하나 뺀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몽둥이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을 당하고 물들의 위험과 강도들의 위험과 동포로 인한 위험과 이교도들로 인한 위험과 도시에서의 위험과 광야에서의 위험과 바다에서의 위험과 거짓 형제들 가운데서의 위험을 당하였고 또 지치고 아프고 여러 번 밤을 새우고 굶주리고 목마르고 여러 번 금식하고 추위를 당하고 헐벗음을 당해야 했을까요?

  요한을 제외한 모든 사도들은 모두 순교했고, 성경을 번역한 죤 위클리프는 조롱당했고 윌리엄 틴데일과 죤 후스는 화형을 당했죠. 성경을 믿는 신실한 수많은 사람들이 불에 타 죽고 채찍에 맞아 죽고 칼에 찔리거나 돌에 맞거나 총에 맞아 죽었죠. 매질과 고문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목매달려 죽고 산채로 껍질이 벗겨져 죽은 이 사람들은 모두 성경을 믿은 사람들이었고 최대한 주님께 신실한 사람들이었죠.(히12:5-8)

  하나님의 징계를 싫어하거나 책망에 실망하고 낙심하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고 바른 길을 가려는 마인드를 포기하는 것이죠. 마귀는 성도들을 서서히 지치게 하고 낙심하게 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죠.(단7:25) 이집트의 종살이를 피해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하며 이집트로 되돌아가려고 하는 것과 같죠.(민13,14장)

 주님의 징계와 바로 잡으심을 모두 이해할 수 없겠지만 주님 앞에 가면 모두 이해할 수 있고 알게 되죠.(요13:7)


 내가 생각하건대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롬8:18)


  주님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주}의 징계와 바로잡아 주시는 것을 잘 참고 견디고 인내하는 신실한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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