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철(understanding)(잠30:2)

잠언|2019. 5. 30. 11:04

5월 서른 번째날 잠언

 

 참으로 나는 누구보다도 더 짐승 같으며(brutish) 내게는 사람의 명철(understanding)이 있지 아니하노라.(잠30:2)

 

♡♡♡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세계 제일의 지혜와 권력과 부를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전적으로 헛되고 더러운 거짓말쟁이로 취급하시죠.(시39:5, 사64:6, 롬3:4) 헛되고 더러운 거짓말쟁이라는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선언에 ‘아멘’으로 답해야만 하죠. 삼천 개의 잠언을 말하였고 천 다섯 편의 시와 노래를 지었고, 백향목에서 우슬초에 이르기까지, 또 짐승과 날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에 관하여 말한 솔로몬(왕상4:32-34)도 예외는 아니었죠.

  죄인들의 속성은 짐승 같고 하나님께 반항하려고만 하죠.

  ‘명철(understanding)’이라는 단어는 ‘아래에(under)’라는 단어와 ‘서 있다(standing)’는 단어의 합성어죠. 즉 하나님의 왕좌 아래에서 겸손하게 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리고 서 있는 거죠. 실제로 행동하려는 의지를 포함한 것이구요.

  지혜와 명철이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시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죠.(욥12:13, 요3:27) 매일 잠언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지혜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들을 파악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죠.(잠1:2)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곧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이니까요.(욥28:28)

 

  내가 죄인들 중에 우두머리(딤전1:15)라는 바울의 고백이 저와 형제자매님들 모두의 진심의 고백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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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하는 자(잠29:5)

잠언|2019. 5. 29. 11:23

 5월 스물 아홉번 째날 잠언 

 자기 이웃에게 아첨하는 자는 자기 발에 그물을 치느니라.(잠29:5) 

♡♡♡ ‘여자에게는 아무리 많은 아첨을 해도 충분하지 않다’고 하죠. 대부분의 여자들은 아첨을 좋아하니까요. 아첨꾼은 두루 다니며 소문을 퍼뜨리고 귀에 듣기 좋은 말들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죠.(레19:16 잠20:19) 
 아첨하는 뱀의 말에 이브가 넘어갔고,(창3:1-4) 압살롬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도 아첨이었고(삼하17:11-14) 삼손도 들릴라의 아첨에 속았죠.(삿16장) 
  가장 위대한 아첨꾼은 “세계 평화”라는 아첨하는 말로 왕국을 손에 넣을 적그리스도죠.(단11:21,32,34) 
  민족이 민족을,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나게 하고,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퍼뜨린 후에(마24:6-7) 귀에 듣기 좋은 “평화”라는 아첨하는 말로 아첨하죠.(단11:21) 많은 사람들이 아첨하는 말로 아첨하는 그에게 동조하구요.(단11:34) 
 도가니로 은을, 용광로로 금을 시험하듯 귀에 듣기 좋은 칭찬으로 사람을 시험하죠.(잠27:21) 귀에 듣기 좋은 칭찬과 아첨에 속는 것은 패망하게 되죠.(잠27:21, 26:28) 아첨하는 자보다 꾸짖는 자가 더 많은 호의를 얻게 되죠.(잠28:23)  
   
  헛된 거짓말쟁이 사람들의 칭찬과 아첨보다는 꾸짖고 훈계하는 책망(잠6:23)에 귀를 기울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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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놀이와 불의한 이익(잠28:8)

잠언|2019. 5. 28. 09:05

  5월 스물 여덟번 째날 잠언

 

 이자 놀이와 불의한 이익으로 자기 재물을 늘리는 자는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길 자를 위하여 그것을 모으리로다.(잠28:8)

 

♡♡♡ 성경 기록은 모든 은행과 보험회사들과 투자 신탁회사들과 금융업자들 모두를 범죄자로 단정하죠. 이자나 이득을 얻으려고 돈을 빌려주는 것을 금지하니까요.(레25:36-37)

  이자를 받는 것은 가난한 자를 갈취하고 살지 못하게 하는 거죠. 이런 일은 가증한 일이며 죽을 죄에 해당되죠.(겔18:13, 22:12) 세월이 지나면 원금보다 몇 배의 돈을 이자라는 명목으로 착취하눈 것이니까요. 주식 투자와 비트코인 투자와 부동산 투자와 같은 불의한 이익으로 자기 재물을 늘리는 것 역시 가난한 자의 양식까지 휩쓸어가는 것과 같죠.(잠28:3) 땀 흘려 수고하지 않고 속히 부자가 되려하는 자는 죄를 짓는 것이니까요.(잠28:20)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며,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수 없죠.(딤전6:10, 마6:24, 눅16:13)

 

 온 세상이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이자 놀이와 불의한 이익으로 재물을 늘릴지라도,

 온 세상이 자기를 사랑하고 탐욕을 부릴지라도,

 온 세상이 돈을 사랑할지라도,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는 죄들과 범법들을 지우고 혼을 구속하시는 하나님(사44:22, 시49:8)과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벧전1:18-19)만을 사랑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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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과 탐욕(잠27:20)

잠언|2019. 5. 27. 09:20

  5월 스물 일곱번 째날 잠언


 지옥과 멸망이 결코 가득 차지 아니하는 것 같이 사람의 눈도 결코 만족하지 아니하느니라.(잠27:20)


♡♡♡ 지옥이 죄인들로 가득차서 더 이상 지옥에 갈 수 없다고 비웃는 사람들이 있죠. 그러나 염려할 필요는 없죠. 지옥과 멸망은 결코 가득 차지 않고 지옥이 자기를 확장하고 한량없이 자기 입을 벌리니까요.(사5:14)

 사람의 눈과 귀는 보는 것과 듣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식욕도 채워질 수 없죠.(전1:8, 6:7) 사람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고 돈과 재산과 소득의 증대로도 만족하지 못하죠.(전4:8, 5:10) 지옥을 가득 채우는 죄인들의 눈과 마음은 결코 만족하지 못하죠.(잠15:11)

  만족하지 못 하고 불평하는 것은 불과 유황으로 받을 고통을 예약하는 것과 같죠.(계14:10-11, 20:15)


  “우리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아니하였은즉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할 것이 확실하니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우리가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니라.(딤전6:7-8)”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거기에 만족하는 것을 내가 배웠노니(빌4:11)”


 “너희의 행실을 탐욕이 없게 하고 너희가 가진 것들로 만족하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13:5)”


  평생을 만족하면서 하나님만 따르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모두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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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올라오라(Come up hither)(잠25:7)

잠언|2019. 5. 25. 09:21

 5월 스물 다섯번 째날 잠언

 사람이 네게, 이리로 올라오라(Come up hither), 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통치자의 앞에서 네가 낮아지는 것보다 나으니라.(잠25:7)

♡♡♡ 어떤 사람으로부터 초대를 받았을 때에 가장 높은 자리에 앉지 말고 가장 낮은 자리에 앉으라고 하죠. 그러면  “친구여, 더 높은 데로 올라가라”는 영예를 얻게 되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여지는 것이 진리이니까요.(눅14:8-11)
 성경 기록에서 이리로 올라오라(Come up hither)는 표현은 세 번 언급되죠. 구약 성경의 중간인 잠언 25장 7절과 신약 교회의 끝인 요한 계시록 4장 1절, 그리고 환란 중간인 요한 계시록 11장 2절인데, 첫째 부활과 관련되어 있죠.(계20:4-6) 또 첫째 부활은 첫 열매들(firstfruits)과 관련된 세 번의 추수와 관련되어 있고, 세 번의 휴거와도 관련되죠.(고전15:23-24) 추수는 열매들이 익었을 때 첫 곡식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 후 추수를 하고, 추수 후에 이삭줍기를 하고 추수를 마치죠.
  죽음 없이 부활이 없듯이 열매를 맺으려면 먼저 죽어야만 하죠.(요12:24)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에 죽는 낮아짐이 없다면 부활도 없고 열매도 없고 추수도 없게 되죠. 물론 휴거도 없고 높여짐도 없죠.(빌2:5-11)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삶이 없다면 열매는 맺지 못하겠죠. 주의 오심이 매우 가까이 다가오고 있죠.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계22:20)”

  추수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오셨을 때 풍성한 열매로 기쁨을 드리는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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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네 이웃을 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라.(잠24:28)

잠언|2019. 5. 24. 09:33

5월 스물 네번 째날 잠언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라.(잠24:28)


♡♡♡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악을 행하지 않았는데 ‘까닭 없이’ 그와 다툴 이유는 없죠.(잠3:30) 그러나 죄인들은 ‘까닭 없이’ 예수님을 미워하고 다투고 죽이려고 했죠.(요15:25, 애3:52) 사울도 ‘까닭 없이’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했구요.(삼상19:5) 완전한 욥까지도 하나님께서 ‘까닭 없이’ 자신을 꺾으시고 상처를 늘리시며 숨도 쉬지 못하게 하시고 오직 쓰라림으로 채우신다고 원망했죠.(욥9:17-18) 죄인들의 마음속에는 진리를 대적하려는 독한 시기와 증오가 잠재해 있기 때문이죠.

  죄인들은 ‘까닭 없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싶어 하죠. 

 실제로 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모든 성경 기록에서 ‘까닭 없이’라는 단어를 삭제해서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들었죠.(마5:22)

 악한 세상을 사랑하고 “까닭 없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미워한 ‘까닭’에 재난과 고통과 슬픔과 질병과 상처가 생기는 거죠. ‘까닭 없는 저주’가 임하지 않고(잠26:2) ‘까닭 없는 상처’도 생기지 않는 거죠.(잠23:29) 죄인들이 ‘까닭 없이’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도 아니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까닭 없이’ 행하지 아니하시는 분이니까요.(겔14:23)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 “까닭 없이” 이웃을 치는 증인이 되거나  입술로 속이지 않는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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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두려워하라.(잠23:17)

잠언|2019. 5. 23. 08:55

5월 스물 세번 째날 잠언

 

 너는 마음에서 죄인들을 부러워하지 말며 종일토록 {주}를 두려워하라.(잠23:17)

 

♡♡♡ 마귀가 지배하는 악한 현 세상(갈1:4)에서는 죄인들이 더 많은 재물을 소유하고 웃고 즐기며 활보하고 다니죠. 죄인들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안다면 결코 죄인들을 부러워하지는 않겠죠?

  죄인들의 과거는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은 진노의 자녀들이었죠.(엡2:1-3)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 밖에 있던 자들이었죠.(엡2:12)

 죄인들의 현재는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고(요3:36) 파멸과 고통이 있고, 참된 평안이 없고(롬3:16-17) 영원한 생명도 없이 자신의 아비 마귀의 욕망들을 쫒아가고 있죠.(요8:44)

  죄인들의 미래는 더욱 참담하죠. 스스로 숨고(창3:10) 정죄의 심판을 받게 되고, 빛이 없는 불 호수에 던져져서(계20:11-15) 영존하는 형벌에 들어가게 될 거죠.(마25:46)

  이 세상에서 잠시 받는 고난은 영원한 것들을 이루는 과정에 불과하며, 이 세상 삶이 지나면 영원한 삶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는다면(고전15:19, 고후4;17-18) 이 세상 죄인들의 형통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겠죠?

 

  영원한 낙원이 예약된 형제자매님들 모두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오직 {주}만 두려워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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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잠22:2)

잠언|2019. 5. 22. 09:38

  5월 스물 두번 째날 잠언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만나거니와 {주}는 그들 모두를 만드신 분이시니라.(잠22:2) 

♡♡♡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를 {주}께서 만드셨죠. 다윗을 만드신 분께서 므비보셋을 만드셨고, 의사 누가를 만드신 분께서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요9:1)을 만드셨죠.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우상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죠. 
 그러나 성경 기록을 믿지 않으려는 죄인들, 사회주의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께서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를 만든 것은 불공평하다! 부는 균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노동자들이여! 연합하라!고 외치죠. 게으름을 피우며 주인의 것을 도둑질하고 이익을 챙기려고 하죠.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외모를 중시하지 아니하신다(롬2:11, 골3:25)는 말씀을 왜곡하고 비웃죠.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 죄들의 본성과 구원과 심판에 대해서는 차이가 없죠. 하나님께서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의 외모를 중시하지 않으시니까요. 
  다만 부유한 자에게는 가난한 자에게 긍휼을 베풀 기회를 주시고(잠14:21, 요12:8) 가난한 자에게는 부유한 자의 부지런함을 배울 줄 알게 하시죠.(잠10:4, 12:24) 서로 넘치는 것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시고 또 영원한 재물과 지위와 명예를 준비하게 하시죠.(고후8:14-15, 히11:6) 

 긍휼히 여겨야 하고 베풀어야 할 가난한 자들을 항상 우리 곁에 있게 하시는 하나님(요12:8)께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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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잠언|2019. 5. 21. 08:56

  5월 스물 한번 째날 잠언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잠21:30)

♡♡♡ 아하시야가 병들었을 때 하나님을 대적하고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었다가 죽었죠.(왕하1장) 산헤립이 하나님을 대적하자 한 천사를 보내어 모든 강한 용사들과 지도자들과 대장들을 멸하셨죠.(대하32장)
 지금도 많은 대학 교수들과 박사들이 사람이 원숭이에게서 진화되었다고 가르치고 사람들의 모든 것들은 향상되고 있다고 {주}를 대적하죠. 종교 지도자들은 로마 카톨릭이 정통교회라고 가르치고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못하게 하죠. 정치 지도자들과 과학자들은 인간의 노력으로 세상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가르치고 인간이 우주를 정복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며 {주}를 대적하죠. {주}를 대적하는 이런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결국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며, 멸망하죠.(잠19:9)
 
 “그분은 마음이 지혜롭고 힘이 강하시니 누가 자신을 강퍅하게 하여 그분을 거역하고 형통하였느냐?(욥9:4)”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들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들보다 강하니라.(고전1:25)”

  마지막 날에는 세상에서 지혜롭다는 철학자들과 과학자들과 교육자들과 정치가들이 {주}를 대적하고 반대하죠. 선을 악이라고 가르치고 악을 선이라고 하는 이 세상의 지혜는 스스로 파멸을 자처하는 계략이죠.

   {주}의 책(사34:16)을 믿고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는 {주}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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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사람(faithful man)-잠20:6

잠언|2019. 5. 20. 09:49

  5월 스무 번 째날 잠언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선함을 외치려니와 누가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을 찾을 수 있으리요?(잠20:6)

 

♡♡♡ 성경 기록 어디에도 사람이 “위대한 존재”라거나 ‘선한 존재’라고 선언하는 곳은 전혀 없죠.

 그러나 죄인들은 모두 자신의 선함을 외치죠. {소크라테스}는 “나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했죠. {톰 페인}이라는 무신론자는 이렇게 외치죠. “선을 행하는 것이 나의 종교다.”

 불교도들과 교황들과 감리교도들과 장로교인들과 침례교도들 중에서는 선한 존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솔로몬은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땅 위에 하나도 없느니라(전 7:20)”고 하죠. 바울도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롬3:12)”고 기록했죠. 또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롬3:4)”라고 기록했구요.

  엘리바스는 “불법을 물 마시듯 하는 사람이야 얼마나 더 가증하고 더럽겠느냐?(욥15:16)”고 외치죠.

 예수님께서도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마19:17)”라고 선언하셨죠.

 예수님 한 분외에 신실한 사람(faithful man)을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도 신실하신 예수님 한분만을 찾고 찾아 생명을 얻고 호의를 얻는 하루가 되시기를!!!(잠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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