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에 해당하는 글 28

잠30:4

잠언|2019. 4. 30. 10:28

♡ 4월 서른 번 째날 잠언 ♡  


 누가 하늘에 오르셨느냐? 혹은 내려가셨느냐? 누가 바람을 자기 주먹 안에 모으셨느냐? 누가 물을 옷에 싸셨느냐? 누가 땅의 모든 끝을 굳게 세우셨느냐? 네가 말할 수 있거든 그분의 이름은 무엇이며 그분의 아들의 이름은 무엇이냐?(잠30:4)


♧♧♧ 모세는 미가엘에 의해 옮겨졌고(유9, 마17:3)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에 의해서 하늘로 들어 올려 졌죠.(왕하2:1,11)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하늘에서 내려오셨고, 또 스스로 하늘에 오르셨죠.(요3:13, 20:17) 창조주 예수님께서는 바람을 자신의 곳간에 모으셨고(시135:7, 렘10:13,51:16) 물들을 옷에 싸셨고,(욥26:8,10,28:11) 원형의 땅이 영원히 움직이지 않도록 땅의 끝을 굳게 세우셨죠.(사40:22, 시104:5) 그분의 이름은 말씀(the Word)이시며, 그분의 아들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이시죠.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인 주의 책(사34:16)은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이신 분과 동일하죠.(요일1:1)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거짓 없는 주의 책(사34:16)인 성경 기록을 믿는 것이죠. 


 “처음 창조부터 계셨던 그것, 즉 생명의 [말씀]”인 “주의 책”을 매일 보고 듣고 자세히 살펴보는 복된 삶이 지속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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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두려워말라(잠29:25)

잠언|2019. 4. 29. 09:48

 

잠언29장.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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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스물 아홉 번 째날 잠언 ♡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려니와 누구든지 {주}를 신뢰하는 자는 안전하리라.(잠29:25)

 

♧♧♧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인 것처럼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도 온갖 죄들의 원인이죠.

  아브라함은 사람들이 죽일까 두려워서 거짓말을 하죠.(창12:11-12, 20:11) 다윗도 가드 왕 아기스를 심히 두려워하여 미친 체하며 휘갈겨 쓰고 침을 수염에 흘렸구요.(삼상21:12-13) 헤롯은 사람들이 두려워서 침례자 요한을 죽였죠.(막6장) 바리새인들도 자신들이 누리는 것들을 빼앗길 것이 두려워서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세웠고(요11:48) 사람들을 두려워한 빌라도는 아무 잘못도 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었죠.(요19:12)

  몸은 죽여도 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혼과 몸을 다 능히 지옥에서 멸하시는 분을 두려워해야 하죠.(마10:28)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잠1:7)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켜야 하는 것은 사람의 온전한 의무(전12:13)이니까요.

 그러나 많은 정치인들과 재벌들과 학자들과 교수들과 박사들과 목사들은 사람을 두려워하고 스스로 올무에 걸리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죠. 그러나 사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구요.

 

  한 분 하나님 외에는 사람도,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성경을 읽을 때는 ‘믿어야지’ 하면서도 현실에서는 죄의 유혹에 잘 넘어지죠. 그래서 매일 죄들에 속한 몸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필요가 있는 거죠. 영은 원하지만 죄들에 속한 육신은 악하고 헛되거든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만 절대 진리로 확신하게 되는 과정도 필요하죠.
  하나님과 말씀을 이용해서 자신을 위한 어떤 이익을 얻으려는 의도가 없어야 하구요. 이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거죠.
  이 세상 삶이 전부라면 성경은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하는 것이구요.
  이 세상 삶이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죠.
  오직 혼과 몸을 다 능히 지옥에서 멸하시는 분만을 두려워하는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고, 즐겁고 복되고 자유롭고 평안한 삶이죠.

 “내가 계산하건대(reckon)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롬8:18)”

  선택은 지금 각자 자유롭게! 결과는 훗날 심판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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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록(잠28:9)

잠언|2019. 4. 28. 11:29

  ♡ 4월 스물 여덟 번 째날 잠언 ♡  

 사람이 자기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 되리로다.(잠28:9)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사1:10)이며,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시33:11)인 성경 기록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시죠.(요7:38,42) 바울 역시 성경 기록을 하나님과 동등한 인격체로 믿었구요.(롬4:3, 9:17,10:11,11:2, 갈3:8,4:30) 성경 기록이 미리 알고, 미리 보고, 아브라함과 엘리야에게 말을 하였죠. 특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하셨을 때에는 모세가 태어나기 전이었고 모세 오경도 기록되기 전이었죠. 성경 기록이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이며,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이름도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이기 때문이죠.(히4:12, 계19:13)
  하나님의 책(사34:16)인 성경 기록에 거짓이나 오류가 있을 수도 없구요.(민23:19)
  이스라엘에게는 ‘들으라’는 명령이 몇 차례 주어졌죠.(신6:4, 9:1, 20:3, 31:11) 그러나 하늘들이 듣고 땅은 귀를 기울였지만 이스라엘은 주의 말씀과 법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듣지 않았죠.(사1장)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시죠.(요9:31)

  “처음부터 계셨던 그것 즉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그것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요일1: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형제자매님께서는 “처음부터 계셨던 그것(That which)” 즉 “생명의 [말씀(the Word)](요일1:1)”에 귀를 기울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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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7:23

잠언|2019. 4. 27. 07:27

 

♡ 4월 스물 일곱 번 째날 잠언 ♡  


 너는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알아보며 네 소 떼를 잘 보살피라.(잠27:23)


♧♧♧ 목자들(shepherds)은 양 떼와 소 떼의 상태를 부지런히 알아보고 보살펴야하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들에게는 직업(occupation)이죠.(창46:32,34, 47:3) 목자들이 없는 양 떼와 소 떼는 흩어지고 맹수의 먹이가 되죠.(겔34:2-5)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어린양을 보살피고, 양을 먹여야 하는 목자들(shepherds)이죠. 예수님께서는 선한 목자(good shepherd)이시며, 목자장(chief Shepherd)이시구요.(요10:11, 벧전5:4)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주셨듯이(요3:16, 10:11) 그리스도인들 역시 형제자매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놓는 것이 마땅하죠.(요일3:16)

  그러나 “[하나님]의 양 떼”를 “자기 양 떼”로 여기는 목자들이 많죠.(벧전5:2) 병들고 아프고 상한 양들을 살피지도 않고, 쫓겨나고 잃어버린 양을 찾지도 않고, 자기만 먹는 목자들이 넘치죠.(겔34:2-8)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들을 먹이라”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놓는 목자들은 거의 없죠.(요21:15-17)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는 ‘[하나님]의 양 떼’에게 본이 되어 ‘하나님의 양 떼’를 위해 자기 생명도 내 놓을 줄 아는 선한 목자들(good shepherds)이 되시기를(벧전5:1-4)!!!


  [그리하면 목자장(chief Shepherd)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가 사라지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받으리라.(벧전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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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6:11

잠언|2019. 4. 26. 10:18

  ♡ 4월 스물 여섯 번 째날 잠언 ♡  

  개가 자기의 토한 것으로 돌아가는 것 같이 어리석은 자도 자기의 어리석은 짓으로 돌아가느니라.(잠26:11)

♧♧♧ 술과 담배에 중독된 사람이 다시 술과 담배로 돌아가고, 마약 중독자와 호색한은 다시 마약과 음란으로 돌아가죠. 탐욕으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을 하고 난 후 다시 전쟁을 준비하구요. 마귀가 지배하는 이 세상의 역사는 과거의 잘못과 실수에서 교훈을 배우지 못하고 잘못과 실수를 반복하게 하죠.(전3:15)
 성경기록을 믿는 초대교회 신앙인들이 로마 태양신을 믿는 종교인들에 의해 수백만명이 죽임을 당했죠. 로마 제국은 로마 카톨릭 교회라는 종교로 옷을 갈아입었고, 또 다시 로마 카톨릭 종교는 종교 재판에 의해 6천만명의 신앙인들이 죽임을 당했죠. 로마 카톨릭 종교는 또 다시 종교 일치와 통합이라는 자기의 토한 것으로 돌아가고 있죠.
  올바른 성경을 사용한다는 사람들조차 성경 기록을 거부하고 종교체제로 돌아가고 있구요.
  철학과 과학과 신학에 의해 성경 기록이 무시되고 기도문들과 신조들과 강령들과 진술문들이 등장하는 종교인으로 돌아가고 있죠.
 {주}를 버리고 반역하며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고 온 머리와 마음이 병들고 온 기진한 이스라엘을 향해 절규하는 이사야의 외침이 들리는 듯하네요.(사1장)

  개가 토한 것으로 돌아가듯이 잘못을 반복하는 어리석은 삶으로부터 떠나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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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5:6

잠언|2019. 4. 25. 10:03

  ♡ 4월 스물 다섯 번 째날 잠언 ♡  


 왕 앞에서 스스로 나서지 말며 위대한 자들의 자리에 서지 말라.(잠25:6)


♧♧♧ 루시퍼는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고 스스로 왕 앞에 나섰죠.(사14:12-14) 그러나 지옥으로 끌려 내려가 불 호수에 던져지죠.(사14:15, 계20:2)

 창조자이시며, 위대하신 왕이신 분께서는 스스로 죄인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의 죽음까지 낮아지셨죠.(빌2:5-8) 그러나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을 주시고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게 하시고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라고 시인하게 하셨죠.(빌2:9-1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는 것은 불변의 진리죠.(마23:12, 눅14:11)

  헛되고 헛된 부정한 물건 같은 존재인 거짓말쟁이가 사람들이죠.(시39:5, 사64:6, 롬3:4)

  거짓말쟁이에게서 선한 것이 나올 가능성도 없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마땅하죠. 헛되고 헛된 부정한 물건 같은 죄인들의 우두머리가 스스로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거나, 무엇이나 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자기를 속이는 것이죠.(고전8:2, 갈6:3)

 자기를 낮추는 자와 함께 겸손한 영을 갖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노략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죠.(잠16:19)


  오늘도 헛되고 헛된 죄인들의 우두머리임을 고백하는 겸손으로 시작하고 진리가 주는 자유를 누리는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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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계표(landmark) 잠23:10

잠언|2019. 4. 23. 11:21


  ♡ 4월 스물 세번 째날 잠언 ♡  


 오래된 지계표(landmark)를 옮기지 말고 아버지 없는 자들의 밭에 들어가지 말라.(잠23:10)


♧♧♧ 지계표(landmark)를 옮기는 사람들은 해마다 조금씩 땅의 경계선을 옮기는 사람들과 같죠.

  옛 사람들이 세워 놓은 오래된 지계표(landmark)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고, 하늘 낙원과 지옥이 존재하며, 부모에게 순종해야 하고, 아이들에게 회초리를 들어야 하며,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다르고,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하며, 거짓말과 도둑질은 하지 말아야 하고, 가난한 자들을 도와야 하는 것들이죠. “옛 사람들이 정한 네 이웃의 지계표(landmark)를 옮기지 말아야 하는 거죠.(신19:14)”

  그러나 이 시대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도 사라지고, 남자와 여자의 경계도 사라지고, 도덕과 예의도 사라지고, 선과 악의 경계도 사라졌죠. 아버지 없는 가난한 자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무한 경쟁 시대”이라는 미명하에 아버지 없는 자들의 밭에 들어가 탈취하고 빼앗는 것이 정상적인 시대가 되었죠.

  “옛 지계표(landmark)를 옮기지 말라.(잠22:28)”는 하나님의 말씀은 구겨지고 버려졌죠. 순수한 마음(pure heart)과 선한 양심(good conscience)(딤전1:5)은 사라지고, 자기 양심을 뜨거운 인두로 지진 자들(딤전4:2)과 악한 양심(evil conscience)(히10:22)만 가득하죠.


  오늘 하루도 “선한 양심을 가지라(Having a good conscience)(벧전3:16)”는 하나님의 지계표(landmark)를 옮기지 않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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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에 대해(잠22:29)

잠언|2019. 4. 22. 12:37

♡ 4월 스물 두번 째날 잠언 ♡  

  자기 업무(business)에 부지런한 사람(a man diligent)을 네가 보느냐? 그는 왕들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들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잠22:29)

♧♧♧ 어떤 업무(business)든지 전심전력을 다 하는 부지런한 사람은 상당한 지위와 유익을 얻는 것은 보편적인 원칙이죠. 피아노를 매일 몇 시간씩 연습하거나 매일 몇 시간씩 자동차에 매달리면 전문가가 되지 않을 수 없죠.
  예수님께서도 반드시 하셔야 할 업무(business)가 있으셨죠.
  예수님께서 열두 살 되셨을 때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친족들은 돌아가고 예루살렘 성전에 남아서 박사들과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셨죠. 사흘 뒤에 그분의 어머니가 되돌아와서 근심하며 찾고 있었다고 예수님께 말하죠. 이 때 예수님께서 “내가 반드시 내 [아버지] 업무(business)을 해야 함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눅2:49)”라고 하셨죠.
  사도 바울도 “업무(business)를 게을리 하지 말라(Not slothful in business)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라(fervent in spirit; serving the Lord)(롬12:11)”고 기록했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주어진 업무(business)가 있죠.
  부지런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출15:26)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아야 하고(히11:6) 부지런히 혼을 이겨 와야 하죠(행1:8, 잠11:30)

 맡겨진 업무(business)에 부지런한 사람으로 위대하신 왕 앞에 서게 되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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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1:28

잠언|2019. 4. 21. 09:37

 ♡ 4월 스물 한번 째날 잠언 ♡  

  거짓 증인은 멸망하려니와 듣는 사람은 확고하게 말하느니라.(잠21:28)

♧♧♧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 받은 자들(민22:12)”이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오직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하라(민22:20,35)”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소홀히 여긴 거짓 증인 발람은 자신이 원하던 재물을 얻었지만 칼에 죽고 말았죠.(민31:8)
  이 세상 신이며 통치자인 마귀가 다스리는 이 세상에서 유명해 지고 높은 지위에 앉아 존경받고 부자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가르치는 거짓 증인들이 멸망할 것은 당연하죠.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계21:8)”을 받게 되니까요.
 들을 귀가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더 하거나 빼거나 바꾸지 않고, 성경 기록대로 믿고 확고하게 단언하죠.(행12:15, 딛3:8)
  성공은 재물과 권력과 관계도 없고, 좋은 것은 하나님보시기에 좋은 것이며, 사람들의 생각은 계속해서 악할 뿐이고, 의로 인해 고난을 당하는 것이 행복인 것을 믿고 확고하게 단언하죠.

  “기록된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노라,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영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으므로 또한 말하노라.(고후4:13)”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성경 기록에 귀를 기울이고 “마땅히 할 말(골4:4)”을 확고하게 단언하는 형제자매님들의 삶이 지속되시기를!!! ♧♧♧ 

잠언21장.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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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0:12

잠언|2019. 4. 20. 09:17

  ♡ 4월 스무 번 째날 잠언 ♡  

 {주}께서 듣는 귀와 보는 눈 그 둘을 다 만드셨느니라.(잠20:12)

♧♧♧ 귀는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을 듣도록 만들어졌고, 눈은 하나님의 창조와 영광을 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죠.(마11:15, 막4:23, 눅8:8)
  마지막 시대에는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귀가 가려워 자기 욕심을 채워주는 꾸며 낸 이야기들만 듣기 원하고 좋아하죠.
  또 사람들이 만든 고층 빌딩과 컴퓨터와 자동차와 도구들 속에서 TV와 영화와 동영상과 게임들만 듣고 보고 즐기면서 꾸며 낸 이야기들과 가짜인 그림들(pictures)에 속죠.(딤후4:3-4, 민33:52, 사2:16)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창조와 영광을 보고 즐길 수 있는 눈과 귀를 그림들(TV와 영화와 동영상과 게임들)에 사용하다가 올무와 함정에 빠지고, 스스로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죠.(요12:40, 롬11:8-10)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말하고 교회에 다니면서도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이유는 무디어진 마음에 문제가 있는 거죠.(행28:26-27)
  듣는 귀와 보는 눈이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졌나요? 창조주 하나님 외에 누가 듣는 귀와 보는 눈을 만들 수 있나요? 여러분의 마음과 귀와 눈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고, 이브는 보는 것으로 죄가 시작되었죠.(롬10:17, 창3:6)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을 듣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도록 만들어진 귀와 눈을 창조 목적에 합당하게 사용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

잠언20장.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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