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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잠31:30 ♡ 3월 서른 한번째 날 잠언 ♡ 호의(Favour)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주}를 두려워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잠31:30) ♧♧♧ 한 달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세상의 환호를 받고 인정을 받는 것은 기만이고 속이는 것이죠. 마릴린 먼로, 리타 헤이워드, 소피 마르소, 브리짓 바르도, 올리비아 핫세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았을지라도 늙고 병들고 추한 몰골이 되고 시체가 되어 썩는 것은 피할 수 없죠. 미스 유니버스나 미스 코리아도 늙고 병들고 명성도 사라지고 죽죠.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한 마리아는 칭찬을 받았고(눅1:42, 2:22) 룻도 모든 것을 포기했을 때 모든 것을 되돌려 받고 칭찬을 받았고 그의 이름이 유명하게 되었죠.(룻1:19-2.. 더보기
잠30:5-6 ♡ 3월 서른 번째 날 잠언 ♡ [하나님]의 모든 말씀(Every word of God)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his words)에 더하지 말라. 그분께서 너를 책망하실 터인즉 네가 거짓말쟁이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잠30:5-6) ♧♧♧ 하나님께서 출판하신 모든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은 살아있고 권능이 있으며, (히4:12-13) 순수하고 진실하며, 방패가 되고,(창15:1, 시3:3,5:12,115:9-11, 엡6:16) 단련되고 연단되어 영원히 보존되죠.(시12:6-7) 순수한 그분의 말씀들(his words)에 더 하면 거짓말쟁이가 되고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며, 빼면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 더보기
잠29:18 ♡ 3월 스물 아홉번째 날 잠언 ♡ 환상 계시(vision)가 없는 곳에서는 백성이 망하거니와 법을 지키는 자는 행복하니라.(잠29:18) ♧♧♧ 환상 계시(vision)는 하나님께서 대언자들에게 직접 나타나시거나 음성으로 알려주시는 것들을 말하죠. 민수기 12장 6절과 호세아서 12장 10절에서 “나 {주}가 환상(vision)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dream)으로 그와 말하기도 한다”고 하시죠. {주}의 말씀이 환상 속에서 아브람에게 임하기도 하셨고(창15:1) 요셉에게 꿈으로 알리기도 하시고(창37:5-9) 사무엘에게 직접 하나님께서 나타나시기도 하셨죠.(삼상3:1-21) 사가랴가 성전에서 분향하다가 천사 가브리엘을 보기도 했고(눅1:11-22) 고넬료와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 더보기
잠28:1 더보기
잠27:6 ♡ 3월 스물 일곱번째 날 잠언 ♡ 친구가 주는 상처는 믿음직하나(Faithful) 원수의 입맞춤은 속임수가 가득하니라(deceitful).(잠27:6) ♧♧♧ 예수님께서는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는 책망으로 베드로에게 상처를 주었죠(마16:23). 나단도 다윗을 심하게 책망하므로 상처를 주었구요.(삼하12:1-10) 바울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음행에 대해서(고전5장), 또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것에 대해서(고전6장) 책망하고 상처를 주었죠. 그러나 친구가 주는 상처는 신실하고(faithful) 그 상처는 더욱 올바른 길을 걷게 하였죠. 그러나 가룟 유다는 입맞춤으로 예수님을 팔아 넘겼고(눅22:48) 압살롬도 입맞춤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죠.(삼하15:5) 요압의 입맞춤이나 데릴라의 입맞.. 더보기
잠26:6 ♡ 3월 스물 여섯번째 날 잠언 ♡ 어리석은 자의 손에 소식을 보내는 자는 발을 베어 내고 손해를 마시느니라.(잠26:6) ♧♧♧ 많은 사람들이 신학을 공부한 목사들은 성경기록을 모두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신학을 공부한 목사를 신뢰하고 그 사람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처럼 따르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기록은 절대 진리죠. 절대 진리를 원문비평학과 성경해석학을 통해서 성경 기록위에 군림하면서 하나님을 비평하고 더 하고 빼고 바꾸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신학이죠. 자기 스스로 속이면서 속이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는 거죠. 네가 어리석은 자에게 지식의 입술이 있음을 보지 못하거든 그의 앞에서 떠날지니라. 분별 있는 자의 지혜는 그의 길을 깨닫는 것이나 어리석은 자들의 어리석음.. 더보기
복음찬양 바로가기 1.만족함이 없었네 2.눈물의 참회록 3.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4.하늘 가는 밝은 길이 5.나를 받으옵소서 6.돌아온 탕자 7.이 믿음 더욱 굳세라 8.금빛 찬란한 아침에 9.모든 것 되시는 주님 10.주의 길을 가리 11.오늘 12.베드로의 고백 13.해같이 빛나리_최미 14.주님 고대가 15.이 세상은 내 집이 아니네 16.주여 잊지 않게 하소서 17.세상에서 천일을 사느니 18.주님을 뵐때가 멀게만 보이고 19.나의 일생은 수많은 여행의 길 20.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21.그날 22.죄 가운데 빠져서 23.주는 완전합니다 24.오직 예수뿐이네 25.죄 많은 나를 보았네 26.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27.집으로 가자 28.놀라운 날이었네 29.예수 믿으세요 30.똑바로 보고 싶어요 31.우리의 소망.. 더보기
잠25:24 ♡ 3월 스물 다섯번째 날 잠언 ♡ 다투는 여자(brawling woman)와 함께 넓은 집에서 사는 것보다 지붕 모퉁이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잠25:24) ♧♧♧ 잠언 21장 9,19절에서 똑같이 반복되는 구절이죠. “다투는 여자”는 가정의 아내를 칭하는 거죠. 영적으로는 마태복음 13장 33절에서 “굵은 가루 서 말 속에 누룩을 숨겨 넣은 어떤 여자‘이고, 요한계시록 17장에서 말하는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 곧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 카톨릭 교회를 말하죠. 실제로 이 다투는 여자는 온 세상에 다툼을 일으키고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죠. 온 세상에 다툼과 전쟁을 일으키는 큰 음녀와 함께 사느니 작은 모퉁이에서 사는 것이 낫죠. 주님께서 오셔서 “다투는 여자”를 추방해 주.. 더보기
119.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세요-김석균 더보기
118.바다에 뜨는 별-호산나싱어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