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21:30-31

잠언|2019. 2. 21. 08:47


♡ 2월 스물 한번째 날 잠언 ♡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 싸울 날에 대비하여 말을 예비해도 안전은 {주}에게서 오느니라.(잠21:30-31)

♧♧♧ 아하시야가 병들자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고 하다가 죽었고(왕하1:2-6, 17) 산헤립도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내겠느냐?” 대적하다가 죽었고(대하32:14,21)” 하만도 주를 대적하다가 자기가 만든 교수대에 자기가 달렸죠.(에5:14, 7:10)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대적해서 진화론을 가르치며 인간은 진화한다고 하죠. 그러나 인간들은 퇴화되어 지옥에서 벌레가 되죠.(막9:44,46,48) 로마 카톨릭이 기독교 원조라고 가르치고, 사람의 노력으로 땅위에 평화를 이룰 거라고 주를 대적하고, 사람들은 핵전쟁을 대비해서 지하 벙커를 만들기도 하구요. 그러나 사람들이 전쟁의 날을 위해 무엇을 준비할지라도 “{주}는 전사(출15:3)”시며, “전투에 능하신 {주}(시24:8)”를 대적할 것은 전혀 없고 전쟁은 주께 속한 것이죠. 사람들이 어떤 것을 준비할지라도 성경 기록대로 될 것이며 오직 안전은 주님께만 있을 뿐이죠!

 주를 대적할 생각과 의도를 갖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죠. 오직 주님 말씀 앞에 겸손한 마음과 자세를 잃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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